배너

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많음인천 29.1℃
  • 구름많음수원 29.3℃
  • 구름조금청주 30.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구름조금전주 31.3℃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여수 29.7℃
  • 맑음제주 31.5℃
  • 구름조금천안 29.0℃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국제

반이민정책 '논란가열' 트럼프 "내 갈 길 가겠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에 불복종하는 미국 공무원 사회의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취임 12일 만에 탄핵하자는 주장까지 나왔다.


반이민 행정명령 반대 연판장에 서명한 국무부 외교관이 1천 명을 넘어섰다.


다음 주에는 연방공무원들이 징계를 무릅쓰고 대거 시민 불복종 워크숍에 동참한다.


주 정부 차원의 위헌 소송도 잇따랐다.


뉴욕에 이어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도 반이민 행정명령을 잠정 금지하는 긴급명령을 내렸다.


취임 12일 만에 탄핵 주장까지 불거졌다.


민주당 카스트로 하원 의원은 트럼프가 법원의 결정을 무시하고 이민자들을 강제 추방한다면 탄핵 절차에 돌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황청이 우려를 표명하고 유엔도 행정명령 철회를 요구하는 등 비판과 반발은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요지부동이다.


무슬림 7개국 국민의 입국 금지냐 아니냐를 두고 언쟁하는데 마음대로 부르라면서 제 갈 길 가겠다는 태세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