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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토요타, 미국에 공장 지어라" 보호주의 정책 시동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미국 우선주의'를 내건 보호무역 정책에 시동을 걸었다.


자국기업인 포드와 제너럴모터스 공장의 멕시코 이전을 막고 나선 데 이어 이번엔 일본기업인 토요타를 정조준했다.


외국기업의 경영권까지 이래라저래라 간섭하면서 논란이 더 커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당선자가 트위터를 통해 "토요타 자동차가 멕시코에 미국 수출용 코롤라 모델 생산 공장을 건설한다는데 절대로 안 된다"고 밝혔다.


또 "미국에 공장을 지어라. 그렇지 않으면 막대한 국경 세금을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멕시코에 10억 달러, 약 1조 2천억 원을 투자할 계획인 토요타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것이다.


대선 당시 트럼프는 외국으로 공장을 이전하는 것은 일자리를 죽이는 것이라면서 자동차회사 포드를 정면 지목하기도 했다.


트럼프 당선 직후 포드는 결국 멕시코에 추진했던 소형차 생산공장 설립계획을 취소하고 국내에 공장을 신설하겠다고 발표했다.


에어컨 제조업체 캐리어도 멕시코 이전 계획을 백지화했다.


트럼프는 현재 자동차 업체 제너럴 모터스와 기계부품업체 렉스노드의 공장 이전 계획도 막기 위해 전방위로 압박하고 있다.


일자리를 지키겠다며 몰아붙이는 트럼프의 초법적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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