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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북한, 미국 타격 핵무기 개발하는 일 없을 것"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자가 북한이 미국을 타격할 핵무기를 개발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단언했다.


워싱턴 일각에서는 보다 강경한 북핵 대응을 주문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트럼프가 대선 승리 이후 처음으로 북핵 문제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핵탄두를 장착한 ICBM 시험발사가 마지막 단계에 있다고 주장한 북한 김정은의 신년사를 정면 반박했다.


트럼프는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에서 엄청난 돈을 벌어가면서도 북한 문제 해결은 돕지 않는다고 비꼬기도 했습다.


CNN방송은 북핵 완성을 막기 위해선 트럼프에게 4가지 선택지가 있다고 분석했다.


중국을 움직이거나 대북 제재를 강화하고, 군사 공격에 나서거나, 아니면 김정은과 대화하라는 것.


북한이 ICBM을 시험발사한다면 격추해야 한다거나 북한과 거래하는 제3국도 제재하는 '세컨더리 보이콧'을 본격 도입해야 한다는 등 강경한 주문들도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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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