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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아들과의 사냥 12억 '논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아들, 딸, 사위가 국정에 너무 관여하는 것 아니냐, 말이 많은 트럼프인데 두 아들이 또 거액의 모금행사를 준비해 구설수에 올랐다.


트럼프와 함께 사냥하고 낚시하는 데 1인당 12억 원입니다.


트럼프 당선인의 두 아들이 대통령 취임식 다음 날인 내년 1월22일 준비 중인 모금행사의 안내문이 논란이 되고 있다.


볼드이글, 미국의 상징인 흰머리 독수리라는 패키지 상품을 구입하면 트럼프와 사진을 찍고 아들인 도널드 또는 에릭 트럼프와 사냥이나 낚시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00만 달러, 우리 돈 약 12억 원을 내야 한다.


50만 달러짜리 회색곰 패키지와 25만 달러, 10만 달러 상품들도 소개하고 있다.


주최 측은 수익금 전액을 자연보호를 위해 사용할 것이라며 대통령의 취임식과는 별도의 행사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워싱턴포스트지는 트럼프 아들들이 취임식 이후 첫날 수백 명의 부자 지지자들과 어울릴 것이라고 비판했다.


장녀인 이방카 역시 지난달 자신과 커피 타임을 갖는 자선상품을 경매에 부쳤는데 9천만 원 가까이 값이 치솟았고 비난이 일자 취소하기도 했다.


트럼프 자녀들은 현재 정권인수단계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만큼 거액의 모금행사는 자제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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