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많음인천 29.1℃
  • 구름많음수원 29.3℃
  • 구름조금청주 30.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구름조금전주 31.3℃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여수 29.7℃
  • 맑음제주 31.5℃
  • 구름조금천안 29.0℃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국제

주터키 러시아 대사, 터키경찰이 피격 '사망'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터키 주재 러시아 대사가 전시회 축사 도중 터키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과격 이슬람주의자로 시리아 정부군을 지원한 러시아에 반감을 품은 것으로 전해졌다.


터키 수도 앙카라의 미술관에서 축사 중이던 안드레이 카를로프 터키 주재 러시아 대사가 축사 도중 갑자기 쓰러졌다.
 

현장에 잠입한 검은색 정장 차림의 괴한이 축사 중이던 카를로프 대사 뒤로 다가가 총을 꺼내 저격한 것이다.


중상을 입은 카를로프 대사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알튼타시라는 이름의 터키 경찰로 파악된 범인은 현장에서 사살되기 전 '알라는 위대하다'는 이슬람 구호와 함께 "알레포를 잊지 말라"고 소리쳤다.


현지 경찰은 범인이 러시아의 시리아 군사작전을 보복할 의도로 대사를 저격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러시아는 시리아 정부군을, 터키는 반군을 지원하고 있는데 러시아가 알레포에서 반군을 몰아내는 데 결정적 기여를 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는 이번 범행을 테러로 규정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문제 제기 등 단호한 투쟁을 선언했다.


러시아와 터키의 외교관계에도 큰 파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즉각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고 진화에 나섰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