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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반기문 사무총장 UN 고별연설 '공식업무 마무리'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올해까지가 임기인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마음은 UN에 머물 거라는 고별 연설로 공식 업무를 사실상 마무리했다.


현지시간으로 월요일 오전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 사무총장의 이·취임식을 위한 총회가 열렸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고별 연설을 통해 유엔 사무총장으로 일한 지난 10년은 평생의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또 글로벌 금융위기와 분쟁, 난민사태, 질병과 재난, 기후변화 등의 난제가 있었지만, 회원국들과 함께 수천만 명의 인명을 구하고 보호하는 데 힘을 모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자신의 공적으로 꼽히는 파리기후 협정과 유엔의 미래 개발 청사진인 '2030 지속가능 개발목표(SDGs)'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에게 더 안전하고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계를 향한 길을 열었다"고 자평했다.


반 총장은 한국 정부와 한국민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반 총장의 작별인사에 앞서 세계 5개 지역 대표들이 헌사를 낭독했고 반 총장의 업적을 기리는 총회 결의문도 채택했다.


또 반 총장 뒤를 이을 안토니우 구테헤스 사무총장 내정자가 나와 취임 선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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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