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많음인천 29.1℃
  • 구름많음수원 29.3℃
  • 구름조금청주 30.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구름조금전주 31.3℃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여수 29.7℃
  • 맑음제주 31.5℃
  • 구름조금천안 29.0℃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국제

미국 대법, 애플 특허소송서 삼성 손 들어줘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연방대법원이 삼성전자와 애플의 디자인 특혜 관련 최종심에서 삼성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가 애플에 내야 할 배상금 규모가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상고심의 핵심은 삼성전자가 애플의 디자인 특허 3건을 침해해 부과받은 배상금이 타당한지를 가리는 것.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열린 상고심에서 대법관 8명은 전원일치로 삼성전자의 손을 들어줬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가 애플의 디자인 특허 3건을 침해했지만 이로 인해 삼성전자가 벌어들인 이익금 전체를 배상하라는 건 터무니없다는 주장을 받아들인 것이다.


스마트폰은 20만 개 이상의 특허기술이 포함된 복합기술품인데, 디자인 특허 3건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판매 이익금 모두를 배상하라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는 것이다.


연방 대법원이 삼성의 주장을 받아들여 하급심으로 해당사건을 환송함에 따라 삼성전자의 배상금은 줄어들 전망이다.


이미 2심 판결 이후 3억 9천9백만 달러, 우리 돈으로 4천4백억 원을 배상한 삼성전자는 배상금의 상당액을 돌려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