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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국제금융망서 북한 퇴출 추진"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이 북한에 대해 이란식 금융거래 봉쇄책을 들고 나왔다.


미국은 지난 2012년 핵무기 개발 중단을 요구하며 이란을 국제금융결제망인 스위프트(SWIFT)에서 차단시키도 했다.


북한도 이렇게 차단해, 송금과 대금 지급 등 돈줄을 틀어막아 국제사회에서 사실상 미아로 고립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북한의 대표적 외화 수입원은 석탄 수출과 북한 노동자들이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돈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목표는 국제금융시스템에서 북한을 고립시켜 핵과 미사일 개발에 들어가는 이 자금줄을 끊는 것.


미국은 이를 위해 우리나라와 일본은 물론 유럽연합 등 국제무대의 파트너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궁극적으로는 북한의 국제금융서비스 접근 완전 차단을 위한 협정에 도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미국 하원은 미국 정부가 북한에 현금과 귀금속 등을 지급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전체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러셀 국무부 차관보는 북한의 미사일 시험 속도가 빨라지는 점을 감안해 가능한 한 빨리 사드를 배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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