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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힐러리 vs 트럼프 첫번째 TV토론 '힐러리가 잘했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지상 최대의 정치쇼로 불리는 미국 대선 TV토론, 두 후보는 한 치 물러섬 없는 공방을 주고받았다.


임기응변에 주력한 트럼프, 치밀하게 준비된 모습이 역력했던 클린턴.


그러나 둘의 화법과 태도는 정말 극과 극으로 평가받았다.
 

이날 클린턴은 빨간색 정장, 트럼프는 파란색 넥타이를 착용하며 두 후보는 상대 당의 상징색을 택했다.
 

환한 악수에 이어, 점잖게 흐르던 토론은 '트럼프는 금수저'라는 포문에 분위기가 돌변했다.


트럼프도 맞받아쳤다.


또한 트럼프는 짚고 넘어갈 대목에선 참지 않고 끼어들기도 했다.


클린턴은 트럼프에 말려들지 않겠다는 반응으로 고비를 넘겼다.

 
'아킬레스건'으로 부각된 '이메일 스캔들'에도 긴말 않고 짧은 답변으로 대응했다.


꼼꼼한 모범생과 변칙에 능한 승부사 간의 대결로 주목받았던 첫 TV 토론에서 미국 여론과 언론은 클린턴의 준비된 모습에 더 높은 점수를 줬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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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