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많음인천 29.1℃
  • 구름많음수원 29.3℃
  • 구름조금청주 30.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구름조금전주 31.3℃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여수 29.7℃
  • 맑음제주 31.5℃
  • 구름조금천안 29.0℃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국제

슈퍼태풍 '므란티' 중국 강타 '8만명 긴급대피'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슈퍼태풍 므란티가 타이완과 중국 남부를 연이어 강타했다.


실종자, 부상자가 속출하고 중국에서는 800년 된 유서 깊은 다리가 무너지는 등 중추절 연휴가 아수라장이 됐다.


최고 풍속 초속 62m로, 1959년 이후 타이완을 덮친 가장 강력한 태풍인 므란티의 영향으로 타이완에서 어민 1명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되고 33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타이완 전역 70여만 가구에는 전기와 수도 공급이 중단됐고 간판과 가로수 4천여 개도 부러지거나 파손됐다.


최고 12미터 높이의 파도가 몰아친 가오슝 항에선 등대가 사라지고 정박 중이던 선박들도 잇따라 침몰한 것으로 나타났다.


므란티는 타이완을 벗어나 중국 남부 지방으로 이동했는데 푸젠성에선 불어난 물에 8백 년 된 다리가 무너지고 곳곳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8만여 명이 긴급 대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타이완과 중국 남부 지방에는 오늘부터 16호 태풍 말라카스가 상륙할 예정이어서 추가 피해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