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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5차 핵실험 이후에도 북중교역 '갈수록 긴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이런 상황에서 효과적인 대북 제재를 위해서는 중국의 동참이 필수적이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지만, 최근 북중 관계는 오히려 갈수록 긴밀해지고 있다.

핵실험 하루 전인 지난 8일 저녁, 중국 선양의 한 호텔에서 북한과 중국의 각급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북한 정권수립일을 기념한 행사로 북중 양측은 이례적으로 대대적인 축하연을 함께 하며 친선을 다졌다.

이에 앞서 지난주 폐막한 국제 제조업 박람회에는 15년 만에 처음으로 북한 총영사가 초청돼 축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전에 없이 긴밀해진 북중 관계를 보여주는 대목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북중교류 재개를 염두에 둔 행보가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반면 우리 업체가 대거 참석해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농업박람회에서 한국관은 중국 측 고위 인사의 참석 없이 문을 열어야 하는 사태도 발생했다.

한중 우호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해마다 성대하게 개최됐던 한국주 행사도 올해는 개최 자체가 불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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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