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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오바마 "북한 대가 치르게 될 것"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북한 핵실험에 각국의 반응이 민감하다.

핵 도발 중단을 여러 차례 경고한 만큼 북한에 대해 모든 수단을 총동원한 전방위 압박에 나설 것으로 전망이다.

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귀국 중인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이 도발 행위에 대해 중대한 대가를 확실하게 치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북한이 결국 핵을 포기하도록 안보리 추가 제재를 포함해 가용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는 것.

이에 따라 북한과 거래하는 제3국의 은행도 거래를 제한하는 등의 강력한 금융 제재와 인권제재 확대, 북한으로의 대량 정보 유입 등 전방위 압박이 가해질 전망이다.

미 의회도 상하원 모두 한반도 사드 배치를 서두르고, 한미일 세 나라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북한의 5차 핵실험이 현실화되면서 오바마 대통령의 핵선제불사용 선언 구상도 철회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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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