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4 (수)

  • 흐림동두천 -13.4℃
  • 맑음강릉 -3.2℃
  • 맑음서울 -9.2℃
  • 맑음인천 -7.9℃
  • 맑음수원 -9.3℃
  • 맑음청주 -7.4℃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5.3℃
  • 맑음전주 -5.6℃
  • 맑음울산 -4.7℃
  • 맑음광주 -4.1℃
  • 맑음부산 -1.8℃
  • 맑음여수 -2.2℃
  • 맑음제주 2.5℃
  • 맑음천안 -10.7℃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국제

우크라이나의 곡물 수출 빠르면 이번 주말부터 시작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원소명 기자 | 우크라이나의 곡물 수출 빠르면 이번 주말부터 시작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중단되었던 우크라이나의 곡물 수출이 이번 주 주말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불룸버그통신이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이브라힘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번 주말부터 우쿠라이나 오데사 항으로부터 곡식을 실은 운반선이 출항할 수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우크라이나로부터는 최대 2천 500만 톤, 러시아로부터 수출되는 품목까지 합치면 최대 5000만 톤에 달하는 수출물량이 필요한 지역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튀르키예(구 터키)의 주요 언론 매체들은 지난 13일에 튀르키예 에르도안 대통령의 중재로 유엔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튀르키예가 이스탄불에 모여서 안전한 곡물 운반을 위한 협상 테이블을 차렸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모두 이 협상에 합의했다고 보도했었다.

하지만 지난 22일 러시아가 오데사를 비롯한 우크라이나의 남부 항구도시에 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면서 이 합의가 실제로 이루어질 것인지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각이 많았던 상황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진 것이다.

 

[소스 : haber.sol.org.tr]

 

이브라힘 대통령실 대변인은 "중단된 수출이 언제 시작될지는 물류 기반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은 튀르키예 고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첫 선적까지 며칠 이상 걸리지 않을 것이며 금주 내 오데사에서 곡물의 선적과 수출이 시작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NATO(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인 튀르키예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전쟁의 중단과 양국의 화해를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안양시,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AI선도・민생안정 등 논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안양시가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3일에 걸쳐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전 부서와 공공기관 및 협력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실・국・소장과 부서장, 팀장, 9개 공공기관 및 협력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신규사업과 주요사업, 현안사항 등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과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올해 ‘인공지능(AI) 시대, 변화와 혁신을 넘어, 시민의 행복을 더 크게하는 스마트 안양’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미래 선도·민생 우선·청년 활력·시민 행복이라는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민선 8기 핵심 사업을 가시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정부 정책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조직개편으로 신설한 AI전략국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정책 기반을 확립하고, 스마트 인프라를 강화해 안전하고 편리한 인공지능(AI) 선도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아울러 미래 성장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박달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