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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흑인 2명 경찰에 피격 사망 '분노 확산'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에서 검문당하던 흑인을 총기를 꺼내는 걸로 오해한 경찰관이 총으로 쏴 숨지는 일이 또 벌어졌다.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 앤서니에서 흑인 남성이 운전석에서 경찰이 쏜 총을 맞고 쓰러졌다.

옆자리에 여자친구는 겁에 질린 목소리로 SNS를 통해 상황을 알렸다.

32살의 필 랜도 캐스틸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목숨을 잃었다.

학교 급식 담당관인 캐스틸은 경찰에게 자신이 총을 갖고 있다고 알린 뒤 지갑에서 신분증을 꺼내 보이려고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 앞선 7일에는 루이지애나주 배턴 루지에서 37살의 흑인 남성이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다.

CD를 사려는 손님을 총으로 위협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제압 과정에서 벌어진 일로 전해졌다.

흑인들은 경찰을 규탄하고 나섰다.

이러한 가운데 흑인사회의 분노는 확산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긴급 페이스북 성명을 통해 이번 사건은 미국사회의 심각한 문제이고 사법 시스템에 존재해온 인종차별 징후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런 지적이 대다수 경찰에 대한 고마움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며 갈등 치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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