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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영국 차기 총리 놓고 '한편의 정치 드라마'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영국의 브렉시트 결정으로 세계가 요동치고 있는데 정작 영국에서는 지금 총리를 놓고 정쟁이 치열하다.

브렉시트라는 드라마의 주인공은 3명. 캐머런 총리와 존슨 전 런던시장, 고브 법무장관이다.

옥스퍼드 대학 동문으로 친한 사이로 이 중에 캐머런 총리는 EU 잔류파를 이끌었는데, 먼저 고브 장관이 탈퇴 편에 섰고, 이어 존슨도 총리와 등을 졌다.

결국 탈퇴파의 승리, 총리는 사임을 발표했다.

다음은 존슨 의원, 차기 총리 일 순위로,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협상을 이끌 걸로 예상됐고, 그래서 그에게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그 역시 무너졌다. 존슨을 지지할 것으로 믿어졌던 고브 장관의 배신이 컸다.

이제 고브 스스로가 탈퇴파를 대표해 총리 경선에 나섰다.

이를 두고 브렉시트를 둘러싼 정치적 살인, 이른바 '브렉시큐트'라는 신조어도 나왔다.

결과적으로 잔류파이던 테리사 메이 내무장관이 차기 총리로 유력해졌다.

정치인들의 막후 암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세계 경제를 뒤흔든 브렉시트가 얼마나 준비된 것인지 의심과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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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