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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뒤숭숭한 영국 차기 총리 '메이' 부상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영국에서는 앞으로 EU 탈퇴 협상을 주도할 차기 총리 경쟁이 시작됐다.

런던에서 수천 명이 참가한 유럽연합 탈퇴반대 시위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영국의 선택은 잘못됐다며 EU잔류를 주장했다.

국민투표 전에는 이처럼 큰 규모의 집회는 없었다.

유럽연합을 떠나기 싫어하는 젊은이들의 절박함이 엿보인다.

동시에 보리스 존슨 전 런던시장 등 탈퇴 주도층에 대한 원망과 반감도 거세다.

이런 분위기는 차기 총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총리를 맡을 여당 당수 선거가 시작됐는데, 당내에서도 존슨 의원에 대한 반감이 커지면서, 대항마로 테리사 메이 내무장관이 부상하고 있다.

유럽연합 잔류파인데, 이민자 문제에선 단호한 입장을 취해와 탈퇴파의 거부감이 적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보수당 지지자들은 유력후보인 존슨 의원보다 메이 장관에 더 호감을 보였다.

오는 9월9일 선출되는 영국 총리는 '새로운 영국의 설계자'인 셈이어서 국내뿐 아니라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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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