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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청소년 6명 매일 교통사고로 사망"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하루에 10대 6명씩이 숨진다는 조사가 나왔다.

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에 따르면 미국에서 하루에 6명의 10대 청소년들이 자동차 사고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절반은 안전벨트를 매지 않아 벌어지는 사고다.

세이프키즈가 10대 안전운전을 위해 8백 명의 청소년과 부모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가장 효과적인 안전대책은 부모들의 끊임없는 교육으로 나타났다.

안전운전에 대한 가족회의를 반복하고 규칙을 정할 경우 안전벨트의 착용 등 자녀들의 운전습관이 향상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문제가 되는 과속과 음주운전, 운전 중 휴대폰 문자 전송, 안전벨트 미착용은 부모가 규칙을 정해줄 경우 10배 이하로 감소한다고 세이프키즈는 밝혔다.

세이프키즈는 대부분 청소년들이 부모가 동승할 경우 의식적으로 안전운전에 신경을 쓰게 된다며 정기적으로 차를 함께 운전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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