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많음인천 29.1℃
  • 구름많음수원 29.3℃
  • 구름조금청주 30.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구름조금전주 31.3℃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여수 29.7℃
  • 맑음제주 31.5℃
  • 구름조금천안 29.0℃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국제

선진국들의 화성탐사 '메탄 각축전'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선진국들 간 우주 탐사 경쟁도 갈수록 거세다.
 

유럽연합과 러시아가 함께 추진하는 화성탐사프로젝트 '엑소마스'를 수행할 탐사선이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계획대로 진행되면 약 7달 뒤 10월 중순쯤 화성에 도달하게 된다.
 

화성 궤도에 탐사위성을 올려놓을 예정인데, 주목적은 메탄가스를 찾는 것으로 전해졌다.
 

메탄가스는 박테리아 같은 생명체의 존재가능성을 밝혀줄 증거로 알려졌다.
 

과거 미국 항공우주국은 극소량의 메탄을 발견했다고 보고한 바 있다.
 

탐사선은 또 화성표면에 시험용 착륙선도 내려보낼 예정이다.
 

2년 뒤에 실제 '탐사로봇'을 내려보내서 지하 2미터 깊이까지 탐사를 진행하는 게 목표다.
 

미국이 발사할 예정이던 신형탐사 로봇 '인사이트'는 결함이 발견돼 계획이 미뤄진 상태다.
 

그동안 실패를 반복해온 유럽과 러시아가 자존심을 걸고 화성탐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