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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천시,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캠페인 가져 - 김천시청



S 시작해요(나부터), O 오늘부터(지금), S 서로 배려를(다같이)릴레이 SNS 홍보


박보생 김천시장은 지난 2월 12일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시청 교통행정과, 김천경찰서 직원,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려 교통문화 실천 운동' SOS 1천만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배려 교통문화 캠페인은 'S 시작해요(나부터), O 오늘부터(지금), S 서로 배려를(다같이)'라는 슬로건 아래 법무부가 추진 중인 '배려, 법질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 광주지방검찰청에서 선포식을 갖은 후 SNS를 통해 릴레이로 전개하는 문화운동이다.

특히 배려 교통문화 실천 10대 항목을 홍보하기 위해 '캠페인 송'에 맞춰 율동하는 동영상을 촬영해 SNS에 올린 후 다음 릴레이 주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날 배려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캠페인 참가자들은 1시간여 동안 안무를 익히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동영상 제작에 참여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배려하고 양보하는 선진교통문화가 정착되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 행복한 도시가 될 것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모두가 조금씩 배려하고 양보하여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호소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문동신 군산시장,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 김동일 보령시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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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62조 '유령 코인' 쇼크와 빗썸의 민낯… 알고리즘 붕괴 부른 '솜방망이 징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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