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5 (일)

  • 흐림동두천 4.5℃
  • 맑음강릉 10.9℃
  • 서울 7.3℃
  • 흐림인천 6.0℃
  • 박무수원 4.3℃
  • 연무청주 4.8℃
  • 박무대전 3.8℃
  • 연무대구 1.1℃
  • 박무전주 5.8℃
  • 맑음울산 7.0℃
  • 박무광주 4.9℃
  • 맑음부산 9.8℃
  • 박무여수 6.4℃
  • 흐림제주 11.7℃
  • 흐림천안 1.0℃
  • 맑음경주시 -0.4℃
  • 맑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서울시, 소음ㆍ생활악취 갈등 푸는 '생활불편민원해결사' 모집 - 서울시청


서울시는 소음ㆍ생활악취로 인한 갈등 현장을 방문해 민원을 해결하고 맞춤 컨설팅으로 소음ㆍ악취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생활불편 민원해결사' 30명을 선발,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2월 22일(월)∼26일(금)까지이며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된 인원에 대해 2차 면접을 거쳐 3월 16일(수) 최종선발하며 '생활불편민원해결사'는 명동, 신촌, 홍대 등 주요 생활불편현장의 점검, 갈등청취, 컨설팅 및 쾌적한 생활환경조성을 위한 홍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생활불편민원해결사'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공고일 기준)인 서울시 거주자로 소음ㆍ악취분야 자격증 소지자 및 경력자는 우대하며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 경력이 있는 자나 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인 자(휴학생 포함)는 제외된다.

근무 기간은 3월∼12월까지며 1일 6시간(시급 6천800원), 주 5일 근무한다. 근무자에 대해서는 4대 보험, 주ㆍ월차수당, 교통비 등을 포함하여 약 120만 원(월)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생활불편민원해결사'로 활동을 희망하는 시민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배너 및 새소식란을 참조하여 서울시 생활환경과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2월 22일(월)∼26일(금)까지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120번 또는 서울시 생활환경과(02-2133-3726)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 중 하나인 '생활불편민원해결사'는 지난 2014년 10명으로 시작하여 2015년 20명으로 확대되었다. 2015년 한 해 동안, 명동, 신촌, 홍대 등 1만2천415개소의 생활불편현장의 갈등 청취 및 조사, 점검, 민원상담, 컨설팅을 수행하였고 또 여름철에는 60개 셀프세차장에 대한 소음민원 조사 및 사전예방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구본상 서울시 생활환경과장은 "생활환경불편해결사 운영을 통해 생활주변의 소음ㆍ악취분야의 불편사항을 해결하여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GAC의 혁신적인 안전 및 고효율 파워트레인, 세계적인 인정 받아

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GAC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혁신을 핵심 미션으로 삼고 있다. GAC는 독자적인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하고 있으며, 높은 기준과 엄격한 요구사항, 그리고 우수한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통해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GAC는 높은 안전 기준을 접근 방식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매거진 배터리(Magazine Battery)는 셀에서 시스템에 이르는 포괄적인 혁신을 대표한다. 연구개발 과정에서 GAC는 업계 기준을 크게 상회하는 테스트를 수행했으며, 미래의 국가 표준을 선제적으로 충족했다. 바늘 관통, 압착, 비틀림 등 극한 조건에서도 매거진 배터리는 발화나 폭발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이러한 높은 기준에 대한 집념이야말로 기술을 사용자 신뢰의 견고한 기반으로 전환하는 원동력이다. GAC는 차량의 전체 사용 주기에 걸쳐 엄격한 요구사항을 적용하고 있다. 'GAC X-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