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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필미소 허니문 여행사, 현지 가이드가 한 커플만 담당하는 발리 신혼여행 상품 선보여 - 필미소 허니문 여행사

단 둘이서만 다니는 신혼여행을 가고 싶으나 자유여행은 자신 없고, 여럿이 다니는 패키지는 싫다면 발리로 신혼여행을 고려해 보자.

발리직판 필미소 허니문 여행사(www.philmisotour.com)는 한국어가 가능한 현지인 가이드가 단독으로 한 커플만 담당하는 발리 신혼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발리 신혼여행 일정에는 핫스톤, 쵸콜렛, 발리니즈, 트로피칼등 다양한 스파 맛사지가 포함되어 있고 석양을 바라보며 해변에서 음미하는 짐바란 씨푸드나 스노클링 투어가 포함된 요트크루즈도 발리 관광지투어등과 함께 선택일정에 포함되어 있다.

필미소 허니문 여행사는 로맨틱한 발리 신혼여행의 완성은 넓은 개인풀에서의 저녁수영이나 전용해변과 메인풀장을 누비며 휴양할 수 있는 멋진 풀빌라일 것이다.

그 이름만으로도 누구나 알만한 발리의 풀빌라로는 브랜드 파워 1,2위를 다투는 반얀트리, 불가리, 세인트레지스등과 함께 발리 부동의 인기 풀빌라 알릴라울루와뚜, 가격대비 위치나 인지도가 좋은 발리 W 풀빌라 등이 있다.

최근 지어진 발리 최대 규모의 발리 물리아는 2+1이나 3+1 프로모션으로 모객을 하고 있으며, 오션뷰가 뛰어난 발리 사마베는 원데이 올인클루시브를 추가하는 상품이 인기다. 발리 아야나 풀빌라는 림바 리조트와 콤비 상품이 출시되어 인가몰이 중이다.

발리 직판 필미소 허니문 여행사 www.philmisotour.com은 발리 시내권 리조트 2박+W 풀빌라 2박 총 4박6일 상품을 190만원부터 판매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051-818-1541 필미소허니문 여행사를 통해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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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