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8 (일)

  • 맑음강릉 8.4℃
  • 맑음서울 6.6℃
  • 구름많음인천 5.0℃
  • 맑음수원 6.6℃
  • 맑음청주 6.5℃
  • 맑음대전 6.6℃
  • 맑음대구 8.8℃
  • 맑음전주 6.5℃
  • 맑음울산 10.1℃
  • 구름많음창원 8.9℃
  • 구름많음광주 7.7℃
  • 구름많음부산 11.0℃
  • 구름많음여수 8.1℃
  • 흐림제주 8.8℃
  • 맑음양평 ℃
  • 맑음천안 5.8℃
  • 맑음경주시 10.4℃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썬키스트, 너츠 신제품 25 재즈 출시 - 진원무역

120년 전통의 세계적인 식품 브랜드 썬키스트와 국내 마케팅 총괄 및 유통회사인 진원무역(대표 오창화)이 썬키스트 너츠 (Sunkist Nuts) 제품의 신제품인 25 재즈를 선보인다.

썬키스트 25 재즈는 기존의 견과와 말린 과일의 조합에 다크초콜릿을 더해 개발된 제품이다.

썬키스트 25 재즈 제품은 기존의 제품인 25클래식과 구성에 있어 동일하지만, 건블루베리 대신 벨기에산 다크초콜릿이 들어간다는 차이점이 있다. 25 재즈는 기존의 25 클래식 제품에 독특한 리듬과 즉흥적 연주를 더한 것처럼 다크초콜릿과 견과가 만들어내는 변주로 풍미를 더했다. 25g 용량의 소포장 제품으로 출시되었으며 1박스에 14봉이 들어있다.

썬키스트 너츠 제품은 미국 썬키스트에서 라이센스를 받아 국내에서 가공, 포장해 판매하는 제품이다. 세계적인 식품 브랜드인 썬키스트는 제품의 품질관리와 생산공정 및 제품포장 등 많은 부분에 관여했다. 국내에 출시되는 썬키스트 너츠 제품은 썬키스트 본사의 깐깐한 관리기준을 통과한 곳에서 위생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감독 하에 생산되고 있다. 전 제품은 최상급의 신선한 견과를 사용했을 뿐 아니라, 체계적인 로스팅 기술을 통해 눅눅하지 않고 씹는 식감이 뛰어난 제품을 선보인다.

썬키스트 너츠 신제품은 대형할인점과 백화점 식품매장, 만나몰(www.mannamall.com)을 비롯한 온라인 매장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소비자가격은 1상자 기준 19,500원이다.

진원무역 소개
진원무역은 빠른 속도로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는 청과물 시장에서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과 더 좋은 품질을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발맞추어 세계 어느 시장에 내어 놓아도 손색 없는 질 좋은 국내 농산물을 유통 및 수출하고, 세계시장에서 앞서가는 우수한 품질의 해외 농산물 브랜드를 수입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산 및 수입과일의 포탈 브랜드로 ‘Manna’(만나)라는 청과물 브랜드를 장기적인 계획으로 투자해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도 사랑 받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만나몰 (www.mannamall.com)을 통해 소비자에게 저렴한 도매 가격에 안정적이며 우수한 품질의 과일 상품을 보다 편리하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