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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해수청, 22년도 국가어항 개발예산 172억원 확보

노후어항 오천항·낭도항 개발사업 첫 삽 뜬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종봉 기자 |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조신희)은 내년도 국가어항 개발사업으로 오천항 건설공사, 낭도항 정비공사 등 추진을 위한 172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간 지역주민의 오랜 염원인 오천항과 낭도항 개발사업이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확정되었다.

 

오천항에는 37천㎡(약 만1천평)를 매립하여 방파제 및 접안시설을 건설할 계획으로 2026년까지 5년간 약 45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낭도항에는 10천㎡(약3천평)를 매립하여 소형선부두 및 진입도로를 개설할 계획으로 2025년까지 4년간 약 2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신규사업 이외에도 녹동항 부잔교 설치사업(‘23년 착공) 및 국동항 어업근로자 휴게시설 건축(‘22년 착공)을 위한 설계용역과 고흥군 내 풍남·시산항 등 계속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도 반영되었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각종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면서 “본 사업들이 지역주민과 지자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 속에 성공적으로 완료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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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 신설로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적극 지원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교육부는 광역 시도 간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3월 9일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향후 추진될 광역 시도 간 행정체제 통합이 교육현장과 교육행정 전반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교육 행정체제 통합지원의 방안 수립, 통합 지역에 대한 교육 지원 특례 검토·추진, 각종 제도 정비 등을 전담한다. 특히, 지원단은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고, 통합 지역의 교육자치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청 등과의 정례적인 소통 통로(채널)를 구축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여, 산하에 부단장과 기획총괄팀·통합지원팀의 2개 팀을 둔다. 기획총괄팀은 통합 관련 방안 수립 및 지원 특례 검토·추진, 교육계 소통 및 대국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업·조정 등의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통합지원팀은 통합 지역의 조직·재정·인사제도 정비 지원, 시스템 통합 방안 수립 등을 전담한다. 한편, 각 시도교육청에서도 행정체제 통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