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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라북도전주장학숙, 전주 선별진료소 의료진에 손편지 및 응원선물 전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전라북도전주장학숙(관장 김귀자)은 입사생 및 직원이 함께 준비한 감사편지(손편지 및 롤링페이퍼) 및 응원선물(핫팩, 피로회복제, 귤 등)을 전주시 무료 선별진료소 2곳(덕진, 화산체육관 선별진료소)에 방문하여 코로나19로 땀흘리며 애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함과 함께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응원활동을 추진한 채정수(자율회 회장) 입사생은 “보이지 않는 의료진분들의 희생이 있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안전하게 지낼 수 있음에 감사하다.

 

이번 기회로 선별진료소 의료진분들에게 손편지 및 응원선물을 전하면서 기쁨과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 더 많은 나눔과 좋은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선별진료소 의료진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방문해주신 전주장학숙 입사생들과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받은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 ”며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전라북도전주장학숙은 매년 영아원 후원, 자연정화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을 전개하면서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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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