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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냉·난방기’전달식 진행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전북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용 위기청소년 위해 냉·난방기 지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는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경아)에게 전라북도 내 위기청소년을 위한 냉·난방기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2일(월) 밝혔다.

 

이번 후원물품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의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전라북도 위기청소년의 쾌적한 상담 공간 마련을 위해 전라북도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 설치됐다.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은“지역 내 위기청소년이 이용하는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환경이 더 쾌적하고 안락하게 변화됐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필요한 지원을 아낌없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경아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아동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굿네이버스에 감사하다” 며 “지원 받은 냉·난방기를 통해 아이들이 따뜻하고 안락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 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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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 흔들리는 밥상 물가…정부 긴급대책은 충분한가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국제유가 급등과 환율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국내 밥상 물가가 빠르게 흔들리고 있다. 중동 전쟁 장기화로 원유 가격이 상승하고, 원·달러 환율까지 고점 구간에 진입하면서 농업 생산비와 유통비 전반이 압박을 받는 구조가 형성됐다. 이러한 흐름은 단순한 일시적 가격 상승이 아니라 비료, 사료, 물류비를 거쳐 농산물과 축산물 가격으로 이어지는 연쇄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다. 문제는 이 같은 구조적 상승 압력에 대해 정부가 어떤 대응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대응이 실제 현장에서 효과를 내고 있는지에 대한 검증이다. 현재 정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크게 세 가지 축의 대응을 병행하고 있다. 첫 번째는 세제 및 공공요금 조정이다. 유류세 인하 조치를 연장하거나 조정하면서 에너지 가격 상승을 일부 흡수하려는 정책이 대표적이다. 이는 물류비와 생산비 상승을 일정 부분 완화하는 효과가 있지만, 국제유가 자체가 상승하는 상황에서는 근본적인 가격 상승을 막기에는 한계가 분명하다. 실제로 유류세 인하 폭이 유지되더라도 환율 상승까지 겹칠 경우 체감 가격은 여전히 상승 압력을 받는 구조다. 두 번째는 농축산물 가격 안정 정책이다. 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