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6.9℃
  • 맑음강릉 -2.6℃
  • 맑음서울 -4.7℃
  • 맑음인천 -4.1℃
  • 맑음수원 -5.7℃
  • 맑음청주 -4.4℃
  • 맑음대전 -5.2℃
  • 맑음대구 -1.6℃
  • 맑음전주 -4.7℃
  • 맑음울산 -1.4℃
  • 맑음광주 -3.2℃
  • 맑음부산 -0.3℃
  • 맑음여수 -0.4℃
  • 맑음제주 2.7℃
  • 맑음천안 -8.1℃
  • 맑음경주시 -1.9℃
  • 맑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전북

전라북도-아이쿱생협, 플라스틱병 생수 줄이기 실천 협약 체결

- 전북도, 청내 페트병 생수를 종이팩 생수로 대체 및 종이팩 분리 배출
- 아이쿱생협…종이팩 수거 및 핸드타월(재활용) 공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는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아이쿱생협 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김정희 아이쿱생협 연합회 회장, 도내 아이쿱생협조합 이사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 당사자들은 상호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실천협약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가장 작은 실천 행동 중 하나로, 전북도는 청사 내 플라스틱 사용을 단계적으로 줄여 나가기로 했다.

 

우선 도청에서 각종 회의나 모임에서 제공하는 연간 2만 2천개 정도 페트병 생수를 전량 종이팩 생수로 대체한다. 이를 통해 연간 온실가스 1.2톤을 감축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울러 청사 내에서 사용한 종이팩을 분리 배출해 아이쿱생협에서 수거한다. 수거한 종이팩은 핸드타월로 재탄생한다. 이렇듯 전북도와 아이쿱생협은 자원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생태문명과 탄소중립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사회구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전북도에서 시작된 플라스틱 사용 감축이라는 작은 실천이 나비효과가 되어 도내 전체에 확산 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소비생활 향상과 국민의 복지 및 생활문화 향상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다.

 

친환경·유기농 제품 유통 외에 No 플라스틱 캠페인, 홍수피해 지원 캠페인 등 다양한 공익적 활동 전개 중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투자처 되도록 객관적 환경 조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외국인 투자는 대한민국 경제 성장과 발전의 핵심 축이었고, 앞으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여러분들의 투자에 임하는 기대가 실망으로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모두의 성장,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불확실한 여건 속에서도 대한민국을 믿고 투자해 준 데 대해 매우 환영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작년 전반기는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우 불확실한 시기였던 것 같다"며 "그래도 하반기에는 대규모로 사상 최대의 외국인 투자가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대한민국 정부로서는 매우 환영한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가지고 있는 원래 기초 체력 이하로 평가되고 있던 것이 이제는 조금 제대로 평가받는 과정에 있는 것 같다"면서 "인적 자원이나 물적 기초 이런 것들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앞으로도 성장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저희는 자부심을 갖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투자 환경이 향후 어떻게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