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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제1회 임실군 체조협회장배 체조경연대회 개최

- 일시 : 2021년 11월 13일 토요일 09시 30분
- 장소 : 임실 문화원
- 군민들의 문화예술 체조를 통한 “건강생활 행복지수 활성화”에 기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코로나로 인해 움츠렸던 일상, 활기찬 체조로 임실군을 깨운다.

 

임실군 체조협회(박재만)는 제1회 임실군 체조협회장배 체조경연대회를 2021년 11월 13일 토요일 09시 30분 임실 문화원에서 열린다고 밝혀왔다.

 

이번 열리는 임실군 체조협회장배 체조경연대회는 도민체전 임실군 대표로 출전했던 엄지 척 스포츠댄스팀과 읍면 주민자치에 속한 임실읍 2개 팀, 성수면, 오수면, 관촌면, 청웅면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에서 활동한 단체들(총 9개 팀 80여 명)이 출전 하여 열띤 기량을 펼친다.

 

임실군 체조협회는 임실에 체조가 보급된 이래 현재까지 도민체전 출전과 지역대회 발표회, 복지시설 공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26년 동안 군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임실군 체조협회장 박재만은 “이번 경연대회를 통하여 코로나로 인해 침체되었던 단체 간 작품예술 상호교류와 군민들이 문화, 예술, 체조를 함께 함으로써 건강한 생활 행복지수 활성화에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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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자회사 돈으로 버틴 증권사”…다올 사태가 드러낸 금융지배구조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자산 10조 원 규모의 중견 금융그룹 다올금융그룹을 둘러싼 수사가 단순한 위법 여부를 넘어 금융지배구조의 취약성을 정면으로 드러내고 있다. 증권사의 유동성 위기를 저축은행 자금을 통해 ‘우회적으로’ 메웠다는 의혹은, 금융계 내부에서 오랫동안 지적돼온 계열사 간 자금 순환 구조의 위험성이 실제 사례로 드러난 사건이라는 점에서 파장이 작지 않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다올저축은행과 다올투자증권 전현직 임원들을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수사의 핵심은 2022년 10월 레고랜드 사태로 촉발된 단기 유동성 위기 국면에서, 다올투자증권이 자회사인 다올저축은행 자금을 약 3,400억 원 규모로 끌어와 위기를 넘겼는지 여부다. 형식상으로는 ‘랩 계좌 투자’라는 정상 거래 구조를 취했지만, 실질적으로는 계열사 간 자금 지원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문제의 출발점은 2022년 가을이다. 당시 레고랜드 사태로 인해 국내 단기자금시장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시장이 급격히 경색되면서, 증권사들은 대규모 유동성 압박에 직면했다. 다올투자증권 역시 약 6천억 원 규모의 현금성 자산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