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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북도전주장학숙, 혈액난 극복에 팔 걷어 붙여

- 지난 1일 입사생 및 직원 20여 명 사랑의 헌혈 나눔에 참여
- 전주장학숙 내 주차장, 예방수칙 준수하며 진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전주장학숙이 지난 1일 전주장학숙 청사 내에서 직원과 입사생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에 동참했다.

 

전라북도전주장학숙은 혈액난 극복을 위해 지난 3월에도 헌혈의 날을 개최하여 전주장학숙 직원과 입사생이 기꺼이 소매를 걷어붙인 바 있다.

 

전주장학숙 청사 내에 마련된 헌혈버스에는 헌혈행사에 참여하고기 위해 미리 사전 문진표를 작성한 입사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헌혈은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 등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김귀자 전주장학숙관장은 “전주장학숙 직원과 입사생들의 참여로 작지만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일회성에 그치는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한 만큼 정기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기 헌혈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전주장학숙은 헌혈 행사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 자연정화 봉사, 농촌일손 돕기, 연탄나눔봉사, 영아원 물품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 나눔 실천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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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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