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9 (월)

  • 흐림동두천 -11.4℃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9.7℃
  • 맑음인천 -8.8℃
  • 맑음수원 -9.6℃
  • 맑음청주 -7.2℃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5.3℃
  • 구름많음전주 -6.1℃
  • 맑음울산 -6.7℃
  • 맑음광주 -4.6℃
  • 맑음부산 -4.7℃
  • 맑음여수 -3.9℃
  • 흐림제주 2.2℃
  • 맑음천안 -11.0℃
  • 맑음경주시 -5.6℃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전북

'임실미래교육네트워크-씨알포럼 주최' 지역소멸 위기 앞에 주민 자치를 묻다!

- '전북 정치인들에게 묻는다 주민 자치의 현실과 방안을 위한 토론회' 개최
- 일시 : 2021. 10. 23. 15:00
- 장소 : 임실 문화원 1층 공연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임실군 씨알포럼 회장(윤한종)은 2022 선거 대비 주민이 주인되는 지역행정이 되고자 전북에 영향력있는 정치인들은 모시고 주민 자치의 현실과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한 대책들을 물어보는 '전북 정치인들에게 묻는다 주민 자치의 현실과 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날 패널로 참석하는 정치인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안호영 (완주,진안,무주,장수)의원과 전라북도의회 부의장 최영일 (더불어민주당 순창군)의원, 남원시의회 이미선 의원, 익산시의회 임형택 의원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회 방식은 사회자가 질문 하고 패널이 답변하는 방식이며 패널당 답변은 3분으로 제약하고 남은 시간에 답변에 따른 추가 질문과 청중 질의도 이어질 예정이다.

 

내빈으로 임실군 각 조합장과 임실군 귀농귀촌협의회장, 기독교 연합회 임원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임실 씨알포럼 사무총장(설경렬)은 10월 23일 열리는 주민자치를 위한 토론회는 내년도 지방선거에 관련이 없도록 임실지역과 무관한 정치인들로 패널을 정해 초대 했다고 말했다.

 

'전북 정치인들에게 묻는다 주민 자치의 현실과 방안을 위한 토론회'는 유튜브로 생방송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국회 심사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대한 중앙부처 검토 의견을 공유하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의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중앙부처 의견을 종합한 결과, 전체 374개 특례 가운데 상당수 조항이 불수용되거나 축소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에너지산업을 비롯한 주요 핵심 특례 대부분에 대해 중앙부처가 불수용 의견을 제시하면서, 통합특별시에 대한 과감한 권한 이양이라는 정부의 당초 약속이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