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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더 끈끈한 가족 만드는 비법 전수

-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오는 15일 학부모 20여 명 대상 부모교육 특강 운영
- 김아연 작가 초청돼 ‘아이와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부부 되기’ 주제로 강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전주시가 학부모와 예비 부모들에게 가족의 관계를 더 끈끈하게 만들 비법을 전수한다.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은 오는 15일 4층 다목적 강당에서 학부모 20여 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부모교육 특강에는 ‘나는 워킹맘입니다’, ‘우리가 곧 부모가 됩니다’의 저자인 김아연 작가가 초청돼 ‘아이와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부부 되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부부에게 육아란 어떤 의미인지 짚어보고 아이와의 관계,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배우자와의 관계 등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가족의 관계를 더 끈끈하게 만들 수 있는 비법을 듣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lib.jeonju.go.kr) 또는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자료실(063-230-1829)로 신청하면 된다.

 

최락기 전주시 책의도시인문교육본부장은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 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는 이번 부모교육 특강이 초등 자녀를 둔 부부와 예비부부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을 줄이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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