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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영화문화발전위원회, 업무 협약식 진행

- 아동 ‧ 청소년 영상제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는 영화문화발전위원회(이사 백정민)와 함께 아동·청소년 영상 제작 참여 및 교육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금), 밝혔다.

 

협약식은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에서 진행됐으며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 백정민 영화문화발전위원회 상임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아동·청소년의 영상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아동·청소년 영상 제작 공동 지원 △유튜브 업로드 영상 제작 및 편집 관련 교육 제공 △영상 제작 인력양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교육생 모집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은 “유튜브 제작에 대한 아동의 관심과 욕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을 통해 관련 교육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욕구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동 권리를 보호하며 아동과 함께 영상을 제작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백정민 영화문화발전위원회 상임이사는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를 통해 아동과 함께 유튜브를 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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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국회 심사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대한 중앙부처 검토 의견을 공유하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의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중앙부처 의견을 종합한 결과, 전체 374개 특례 가운데 상당수 조항이 불수용되거나 축소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에너지산업을 비롯한 주요 핵심 특례 대부분에 대해 중앙부처가 불수용 의견을 제시하면서, 통합특별시에 대한 과감한 권한 이양이라는 정부의 당초 약속이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