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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북도, '서울 용산역 상담 홍보부스 운영' 수도권 도시민 대상 유치 활동 펼처

- ‘21년 에이팜쇼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도ㆍ6개시군 참여
- 수도권 도시민 대상 맞춤형 정보 및 상담 서비스 제공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가 수도권 도시민을 타깃으로 한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에 힘쓰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2021년 에이팜 온라인 박람회에 참가하여 도와 군산, 익산, 정읍, 임실, 고창, 부안 등 6개 시군이 홍보활동을 펼쳤다.

 

2021년 에이팜 박람회는 매년 개최하는 대한민국 창농귀농 박람회로 ‘디지털 농업이 만드는 청년 일자리’를 주제로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귀농귀촌 화상상담을 하고 서울 용산역에서 오프라인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지난 2일 아쉽게 막을 내린 온라인 박람회를 뒤로하고 서울 용산역에서 진행하는 에이팜 오프라인 홍보부스에서는 귀농귀촌과 관련한 상담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홍보부스는 도와 임실, 고창, 부안 3개 시군이 참가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6일부터 9일까지 시군별 일정에 따라 운영된다.

 

일정은 △9월 6일 도 △ 9월 7일 임실군 △ 9월 8일 부안군 △ 9월 9일 고창군으로 상담ㆍ홍보를 진행한다.

 

한편, 전북도는 상반기 온라인 상담홍보전을 지난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하였으며 화상상담 244명, AR전시관 9,140명이 참여하는 등 귀농귀촌 유치 활동 펼쳤다.

 

하반기에도 11월 중 온라인 상담홍보전을 개최하며 다양한 채널과 홍보활동 등으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맞춤형 정보 및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신원식 농축산식품국장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수도권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다양한 채널과 홍보활동으로 맞춤형 정보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하여 펼쳐 수도권 도시민 유치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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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국회 심사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대한 중앙부처 검토 의견을 공유하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의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중앙부처 의견을 종합한 결과, 전체 374개 특례 가운데 상당수 조항이 불수용되거나 축소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에너지산업을 비롯한 주요 핵심 특례 대부분에 대해 중앙부처가 불수용 의견을 제시하면서, 통합특별시에 대한 과감한 권한 이양이라는 정부의 당초 약속이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