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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완주관광 유튜브 크리에이터 모집

- 지원금 받고, ‘감성여행도시 완주’ 유튜브 찍자
- 활동비 50만원․우수작 시상금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SNS 홍보 활동가인 완주관광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8월 16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완주군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완주 방문의 해를 맞아 완주만의 멋과 맛 등의 매력을 영상으로 담아낼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새로운 감각으로 완주군을 표현하고, "감성여행도시 완주군"의 생생한 영상을 담아낸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0일까지 군 홈페이지에 공지된 지원신청서와 제작한 영상파일을 군에 제출하면 된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개인이나 팀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완주군을 홍보할 수 있는 영상제작(기획·촬영·편집)이 가능한 전 국민 누구나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8월말에 최종 14팀을 선발해 발표할 계획이다. 선발된 크리에이터들은 9월초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자유롭게 완주를 여행하면서 영상을 제작해 SNS로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선발된 팀에게는 3개월 동안 영상제작 활동비로 50만원과 전북투어패스카드가 지원되며, 12월 영상제작 발표회를 통해 총 6편의 우수작을 선정해 30만원에서 최고 100만원의 상금도 지급되게 된다.

 

군은 유튜버들이 제작한 영상을 완주관광 홈페이지, SNS, 유튜브채널 등에 게시하고, 군 관광 홍보활동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신국섭 행정복지국장은 “올해부터 내년 2022년까지 방문의 해를 추진하면서 다양한 미디어와 매체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 제작과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며 “완주의 숨겨진 매력을 멋지게 영상으로 담아 낼 많은 유튜버들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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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 낙상 넘어 고령자 우울증까지, 장마철 건강관리 패러다임 변화 필요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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