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이마트가 2025년에도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가격파격 선언’을 이어간다. 대파, 양념 소불고기, 돌김, 만두, 완자 등 핵심 먹거리 5종과 라면, 우유, 세제 등 생필품 50종을 초저가로 제공해 가계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그로서리 품목 확대… 대파·소불고기 등 초저가 판매 이마트는 1월 10일부터 30일까지 핵심 그로서리 품목 5종과 생필품 50종을 초저가로 판매하는 1월 ‘가격파격 선언’을 진행한다. 대파, 양념 소불고기, 돌김, 만두, 완자 등 필수 식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고객의 부담을 줄인다. 특히, ‘파머스픽 흙대파’는 1봉당 2,480원으로, 정상가 대비 17% 저렴하며, 양념 소불고기(800g)는 11,980원으로 기존보다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농가와의 협력으로 비용 절감… 고품질 상품 제공 이마트는 대파 주요 산지인 전남 영광, 임자도 지역 농가와의 사전 계약재배를 통해 고품질 대파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또한, 호주산 소불고기 170톤을 사전에 확보하고, 임자도 대파를 곁들여 만든 양념 소불고기는 100g당 1,498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고객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대표 이재명) 등 야당이 단독 처리하고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가 재의를 요구한 '내란·김건희 일반 특검법안'이 8일 국회 본회의 재표결에서 부결됐다. 국회법에 따라 무기명으로 진행된 이날 재표결에서 내란특검법은 총 300표 중 찬성 198표, 반대 101표, 기권 1표로 부결됐다. 김건희 특검법은 300표 가운데 찬성 196표, 반대 103표, 무효 1표로 부결됐다. 쌍특검법이 재표결에서 가결되려면 국회의원 재적 3분의 2(200명)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민주당 등 야당 의원 192명이 모두 찬성하고 국민의힘(대표 김기현)에서도 최소 8명이 찬성해야 가결될 수 있었다. 이른바 '쌍특검법'으로 불리는 내란·김건희 특검법은 지난달 12일 민주당 등 야당 주도로 본회의를 통과했으나,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같은 달 31일 거부권을 행사해 국회로 돌아왔다. 국민의힘은 특검 후보 추천권을 야당이 독점하고 수사 대상이 지나치게 광범위하다는 이유로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당론으로 정했다. 민주당은 '외환 유치죄'를 포함한 더 강력한 특검법 발의를 예고하고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당정 "1월 27일 설 연휴 임시공휴일 지정" 정부와 국민의힘이 주말과 설 연휴 사이 평일인 오는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 이로써 25∼26일 주말에 이어 28∼30일 설 연휴까지 모두 엿새를 연달아 쉴 수 있다.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8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 경제 안정' 고위 당정협의회를 마친 후 브리핑에서 "당정은 설 연휴 기간 내수 경기 진작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5년 1월 27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말했다. 앞서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민족 대명절인 설을 3주 정도 앞둔 시점에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을 정부에 요청드린다"는 제안을 정부가 수용한 것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이마트가 설을 맞아 와인과 위스키 선물세트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푸른 뱀의 해를 기념한 한정판부터 단독 상품까지 다양한 구성을 마련해 사전예약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설 선물세트, 최대 40% 할인으로 소비자 마음 잡는다 이마트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와인 및 위스키 선물세트를 사전예약 고객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전예약 기간은 1월 15일까지로, 한정판 상품부터 단독 판매 제품까지 다양하게 준비됐다. 푸른 뱀의 해 기념 한정판 출시 이마트는 2024년 푸른 뱀띠 해를 기념해 특별 한정판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 제품으로는 ‘조니워커 블루뱀띠 에디션(368,000원)’, ‘몬테스 알파 카버네소비뇽 스페셜 뱀띠 에디션(27,800원)’, ‘톨라이니 발디산티 IGT 2020(39,800원)’ 등이 있다. 이 상품들은 이마트의 전용 앱 ‘와인그랩’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단독 상품, 세트 구성으로 특별함 더해 가죽 캐리어와 글라스 2잔이 포함된 ‘아벨라워 14년 700ml’는 사전예약 기간 동안 5만 5천원이 할인된 159,800원에 판매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이마트가 명절 선물세트의 가격을 동결하거나 인하하며, 가성비 신선 세트로 고객 부담을 낮추고 있다. 한우, 사과, 샤인머스캣 등 주요 신선 품목에 초점을 맞춰 명절 준비에 여유를 더한다. 한우 가격 동결…가성비 세트로 고객 사로잡는다 이마트는 한우 선물세트 가격을 3년 연속 동결했다. 특히 10만 원 미만 가성비 한우 세트를 강화하여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대표적으로 ‘피코크 한우 정육 세트’는 20% 할인된 86,400원에, ‘피코크 한우 불고기 세트’는 60,800원에 판매된다. 또한 조리 편리성을 갖춘 한우 양념육 세트도 확대하며 명절 선물의 선택지를 넓혔다. 사과・샤인머스캣 가격 인하, 곶감은 역대 최저가 과일 세트는 상대적으로 작황이 좋은 사과와 샤인머스캣을 중심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유명산지 사과 세트(3.9kg, 11입)’는 전년 대비 17% 저렴한 49,800원에, 샤인머스캣 세트는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곶감은 2만원대 세트를 신규 개발해 고객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수산 세트, 저가 전략과 통합 매입으로 가격 방어 수산물 선물세트 역시 저가 상품을 대거 선보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영풍이 제련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100% 재활용하는 ‘무방류 시스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88만㎥의 공업용수를 절약하며,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무방류 시스템’ 특허 등록, 친환경 기술력 입증 ㈜영풍은 비철금속 제련 공정의 폐수를 100% 재처리하는 친환경 설비인 ‘무방류 시스템’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제련 산업에 최적화된 설계로 폐수 외부 배출을 원천 차단하고, 전량 공정에 재활용해 환경오염을 방지하는 최첨단 기술이다. 제련 공정 최적화된 ‘상압 증발 농축식’ 도입 무방류 시스템은 상압 증발 농축 방식을 통해 폐수를 정수 처리한 후 고온에서 수증기를 포집해 깨끗한 물로 재활용한다. 불순물은 고형화해 별도 처리하며, 증발농축기와 결정화기 등 주요 설비로 구성되어 있다. 대규모 투자로 연간 88만㎥ 공업용수 절약 영풍은 2021년 석포제련소에 처음으로 무방류 시스템을 도입하며 309억 원을 투입했다. 이어 2023년에는 154억 원을 추가 투자해 설비를 증설, 현재 하루 평균 2,000~2,500㎥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 언베일드 행사에서 바디프랜드의 AI헬스케어로봇 ‘733’이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기술 리더로서 주목받았다. 이 로봇은 로봇공학, AI, 디지털 헬스케어를 융합해 차세대 헬스케어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CES 2025서 혁신상 수상… 글로벌 주목받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 언베일드 행사에서 바디프랜드의 AI헬스케어로봇 ‘733’이 공개됐다. 이 제품은 헬스케어 분야의 기술적 진화를 상징하는 제품으로 평가받으며, 현장에서는 관람객과 전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733’은 CES의 올해 주제인 ‘다이브 인(몰입)’에 부합하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이며 디지털헬스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바디프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순간이었다. 로보틱스 기술로 진화한 헬스케어, 새로운 ‘입는 로봇’ 시대 개막 ‘733’은 기존의 마사지체어 개념을 넘어, 팔과 다리의 독립적 움직임을 구현하는 최첨단 로보틱스 기술을 탑재했다. 팔 부위를 180도 가까이 들어 올릴 수 있는 기능과 사지 독립 움직임은 사용자의 신체를 다양한 방식으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동아제약의 혼합음료 ‘얼박’이 GS25와 CU를 통해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타우린과 비타민 B군을 함유하고, 세 가지 맛으로 출시된 얼박은 음용과 슬러시 등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다. 박카스의 새로운 도전, ‘얼박’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대표 브랜드 박카스에서 파생된 혼합음료 ‘얼박’을 GS25와 CU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얼박은 타우린 1000mg과 비타민 B1, B2, B6, 나이아신 등 박카스의 주요 성분을 함유해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준다. 세 가지 맛으로 소비자 입맛 공략 얼박은 박카스 오리지널 맛을 포함해 복숭아와 샤인머스켓 맛으로 출시됐다. 특히 복숭아 맛은 천도복숭아의 상큼한 풍미를 살려 과일 본연의 맛을 강조했다. 대용량 파우치로 간편한 음용 가능 얼박은 210ml 대용량 파우치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얼음컵에 부어 마시거나 슬러시처럼 얼려서 즐기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음용 가능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얼박은 온라인 주요 채널에서 높은 인기를 얻었다”며, “GS25와 CU 입점을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포케 전문점 ‘슬로우캘리’에 연 150억 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며, 헬시 플레저 열풍을 타고 성장 중인 국내 포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슬로우캘리와 150억 규모 계약 체결 CJ프레시웨이는 국내 최초 포케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슬로우캘리’와 연 150억 원 규모의 식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슬로우캘리는 지난 2018년 서울 연남동에서 시작해 현재 전국 16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헬시 플레저 열풍, 포케 시장 성장 견인 포케는 연어, 참치, 채소 등을 소스와 함께 즐기는 하와이 대표 음식으로, 건강을 중시하는 2030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슬로우캘리의 대표 메뉴인 ‘클래식 연어 포케’, ‘스파이시 참치 포케’ 등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전국 물류망 통해 신선한 식자재 공급 CJ프레시웨이는 슬로우캘리의 전국 매장에 연어, 샐러드 믹스 등 포케 주요 재료를 콜드체인 물류망으로 공급해 신선한 품질을 유지한다. 특히 연어는 급속 냉동 방식으로 조직 손상을 최소화한 고품질 필렛 제품이다. 맞춤형 매장 운영 매뉴얼로 가맹점 지원 CJ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MBK 장학재단이 2025년 대학 입학예정자를 대상으로 제18기 장학생을 모집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우수 학생들에게 입학금과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며, ‘Pay it forward’라는 사회적 환원 가치를 실천하는 미래 리더를 발굴한다. 경제적 장벽 없는 학업 기회 제공 MBK 장학재단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할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위해 설립됐다. 선발 과정에서는 지원자의 성별, 출신지역, 진학 예정 대학이나 전공 분야와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며, 수시와 정시 지원자 모두 지원 가능하다. 입학금·등록금 전액 지원… 추가 학업장려비까지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입학금과 등록금 전액이 지원된다. 장학생은 한 학기 평점 3.0 이상을 유지하면 학업 종료 시까지 등록금 지원을 계속 받을 수 있다. 또한, 매 학기 20만 원의 교재비와 학업장려비도 제공된다. ‘Pay it forward’ 정신 강조 MBK 장학재단은 별도의 선발 기준 대신 ‘Pay it forward’라는 사회적 환원 가치를 중시한다. 김병주 MBK 파트너스 회장은 “받은 도움을 사회에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법원이 내란 혐의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재발부했다. 공조수사본부는 7일, 서울서부지법이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다시 발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31일 첫 영장 발부 이후, 3일 집행이 실패하고 유효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재청구된 것이다. 윤 대통령은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내란 및 직권남용 혐의를 받고 있다. 공수처는 그가 국회 봉쇄, 주요 인사 체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점거 시도 등 국헌문란 행위를 지시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공조수사본부는 체포영장 집행 시점과 방식을 검토 중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숙명여자대학교(이하 숙명여대)가 김건희 여사의 석사 학위 논문에 대해 표절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이는 조사 시작 약 3년 만의 결과로, 이의 제기 절차가 마무리되면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과거에 결론을 내리지 못한 이유에 대한 의문과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숙명여대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는 2년 넘게 결론을 내지 못하다가, 최근 위원회를 재구성하며 조사를 재개했다. 이에 대해 숙명여대 동문들과 교수들은 학교 측의 의지 부족을 지적하며, 신속한 결과 발표를 촉구하고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윤태준 인턴기자 | 캐나다의 저스틴 트뤼도(53) 총리가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10년 가까이 이어온 그의 정치 경력에 막을 내리게 됐다. 트뤼도 총리는 차기 총리 선출 전까지 직을 유지하겠지만, 이미 급격히 떨어진 지지율 속에서 내년 10월까지 반드시 치러야 하는 총선을 앞두고 집권 자유당(Liberal Party)은 큰 위기에 놓였다. “당 안팎 갈등... 더 이상 총선 어려워” 트뤼도 총리는 2015년 총선에서 참신한 이미지와 진보적 정책을 내세워 당선되며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인기가 급락해 당 내부 반발이 거세지자, 결국 스스로 사임을 결정했다. 그는 “내부 싸움에 힘을 쏟으면 총선에서 이길 수 없다”고 밝혔다. 트뤼도의 지지율은 약 20%대로 급락했고, 자유당은 보수당(Conservative Party)과의 격차가 20% 포인트 이상 벌어졌다. 유권자들은 높은 생활비와 주택 부족 사태에 대한 정부 대응이 미흡했다고 비판한다. 특히 이민 문호 확대 정책이 주거난을 더욱 가중시켰다는 지적이 많다 ‘트럼프 공세’ 맞물려 정치·경제 부담 가중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을 앞두고 북미 자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최근 중국에서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HMPV) 감염 사례가 급증하며 전 세계적인 우려가 커지고 있다. HMPV는 주로 기침, 발열, 코막힘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유발하지만, 영유아와 노약자, 면역저하자에게는 폐렴 등 중증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중국의 HMPV 감염 증가를 주시하고 있으며, 미국 내에서도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미국 내 HMPV 감염률은 팬데믹 이전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즉각적인 우려 사항은 아니라고 전했다. CDC는 HMPV가 주로 겨울철에 활동성이 높아지며, 대부분의 어린이가 5세 이전에 한 번 이상 감염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HMPV에 대한 치료제나 백신은 없지만, 모더나(Moderna) 등 제약사에서 백신 개발을 진행 중이다. 한편, 인도에서도 최근 두 명의 영아가 HMPV에 감염된 사례가 보고되었다. 이로 인해 코로나19 초기와 유사한 대유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인도 보건 당국은 해당 사례들이 중국의 감염 급증과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으며, HMPV는 전 세계적으로 존재하는 바이러스라고 강조했다. 전문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정부가 오는 설 연휴 바로 전날인 1월 27일(월)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설 연휴(1월 28일~30일)와 주말(1월 26일)을 포함해 직장인들이 최대 6일 연속 휴식을 가질 수 있는 방안이다. 7일 일부 보도에 따르면,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이 확정될 경우, 하루 연차 사용으로 최대 9일의 휴무도 가능하다. 지난해 10월 국군의 날(10월 1일) 임시공휴일 지정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당시 정부는 국무회의를 통해 국군의 날을 공휴일로 지정하며, 연차 사용 시 최장 9일간의 연속 휴식을 가능하게 한 바 있다. 임시공휴일 지정의 효과를 두고는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2020년 현대경제연구원(대표 홍길동)의 분석에 따르면, 임시공휴일 하루가 전체 소비지출액 2조 1,000억 원, 생산유발액 4조 2,000억 원, 부가가치 유발액 1조 6,300억 원, 취업 유발 3만 6,000명의 경제적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고 평가된 바 있다. 하지만, 경제적 효과가 단기적이라는 지적과 함께 노동시장과 기업들에 미치는 부담에 대한 우려도 존재한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는 이날 국무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