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민제 기자 | 최근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고령층의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비대면 문화의 확산과 공공 및 민간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는 사회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나, 동시에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에게는 새로운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기술 접근의 문제를 넘어선다. 키오스크를 통한 주문, 모바일 앱을 통한 행정 서비스 이용 등 일상생활의 필수적인 영역들이 디지털화되면서, 디지털 소외 계층은 정보 접근성 저하는 물론, 사회 활동 참여 기회마저 박탈당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는 심리적 위축감과 외로움을 가중시키고, 결과적으로 사회적 고립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형성한다. 전문가들은 고령층의 디지털 소외가 건강 관리, 금융 서비스, 여가 활동 등 삶의 질과 직결된 다양한 분야에서 불평등을 심화시킨다고 지적한다. 특히 팬데믹 이후 가속화된 비대면 환경은 디지털 격차를 더욱 벌려 놓았으며, 기본적인 사회적 연결망 유지조차 어려워지는 상황을 초래하고 있다. 상당수 고령층은 디지털 기기에 대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대한민국 전라도의 장인 정신과 현대적 감각이 결합된 프리미엄 김치 브랜드 담그소가 오는 10월 20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담그소(DAMGUSO, 대표 최수연)는 ‘1000명 한정 구독 김치’라는 파격적인 콘셉트로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 담그소는 대량생산 김치로는 절대 구현할 수 없는 정직한 맛과 신선함을 위해 매일 새벽, 전라도 김치 장인이 직접 담그고 만들어 당일에 바로 발송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1,000명만 허락된 명품 김치 맛 담그소의 가장 큰 특징은 ‘1000명 한정’ 구독 모델이다. “김치도 명품이 될 수 있다”는 창립 철학 아래, 무한 판매가 아닌 관리 가능한 범위의 소수 고객에게만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원칙을 고집하고 있다. 계절별 제철 재료와 비법 양념을 현대적으로 표준화해 맛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장인의 손맛은 고스란히 살아있다. 최수연 대표는 “대량 생산 김치가 제공할 수 없는 선택받은 소수만의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담그소의 핵심”이라며, “갓 담근 김치를 집까지 그대로 전달해 드릴 수 있는 품질과 신뢰, 그리고 스토리를 브랜드 자산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신봉자)은 지난 10월 14일 영천시민회관에서 '2025 청도·영천교육 소통대길톡'을 개최해 청도·영천 교육가족과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마련했다. '소통대길톡'은 2024년까지 경상북도교육청이 추진했던 현장 소통 프로그램인 '현장소통토론회'를 한층 발전시킨 형태로, 기관별 주요 업무보고와 함께 영상으로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질문하는 '이슈톡', 현장에서 즉석 질문과 답변이 이루어지는 '고민종식톡', 그리고 AI 기법을 활용한 행사 내용 요약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된 첨단 타운홀 미팅 형태의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최기문 영천시장, 이춘우 경상북도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 윤승오 경북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청도·영천 지역 유·초·중·고 교(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녹색어머니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 교육감공약이행평가단, 주민감사관, 교육계 원로 등 학부모와 지역민 3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청도교육의 주요 현안인 중앙초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 각남초 소규모 옥외체육관 증축 사업과 함께, 영천지역의 영천고등학교 자율형 공립고 전환, 영천중앙초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청도, 국민의힘)이 10월 13일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제10차 세계한인여성대회에서 지역 국제화와 여성리더십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세계화 공로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한인여성협회와 이인선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이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ICKC세계한인문화교류협회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 각국에서 활약 중인 한인 여성 지도자들과 국내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지역 국제화와 여성 리더십 확산에 기여한 인물들을 함께 축하했다. 세계한인여성협회(UWKW, United World Korean Women)는 올해로 창립 12주년을 맞이했으며, 재외 한인 여성의 정책방향과 미래상을 제시하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세계 속 한인 여성들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왔다. 특히 이번 대회와 함께 진행된 '제4회 대한민국 세계화 공로·봉사 시상식'은 각 분야에서 국가의 위상제고와 세계화, 여성 지도력 확산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세계속 한인 여성들의 국제적 영향력을 넓히는 장이 됐다. 이선희 위원장은 경북 청도 출신의 재선 도의원으로서 경북도의회 예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해리 기자 |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안정성이 심화되며 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이 다시금 급등하는 양상을 보인다. 최근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감산 기조를 유지하기로 결정하면서 국제 유가가 추가 상승 압력을 받고 있으며, 이는 국내 산업 전반에 걸쳐 생산 비용 상승이라는 비상등을 켜고 있다. 특히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국내 기업들은 수익성 악화와 더불어 국제 경쟁력 약화에 대한 우려를 표한다. 에너지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정성, 주요 산유국의 생산 차질, 그리고 중국 및 인도 등 신흥국의 견고한 에너지 수요가 공급 부족 현상을 부추긴다. 여기에 더해 글로벌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 화석 연료에 대한 의존도가 여전히 높은 상황이 가격 상승을 부추기는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에너지 시장의 공급망 재편 움직임 또한 가격 변동성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이러한 에너지 가격의 고공행진은 국내 산업계에 즉각적인 파급 효과를 미친다. 철강, 석유화학, 운송 등 에너지 집약적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미국 국방부(펜타곤)가 언론 보도에 앞서 '사전 승인'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보도 지침을 발표하면서, 미국 주요 언론사들이 이를 집단적으로 거부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펜타곤은 국가 안보를 이유로 보도 내용의 사전 검토를 요구하며, 지침 위반 시 출입 자격 박탈 등 강경한 조치를 예고했으나, 언론계는 이를 "언론 자유에 대한 직접적인 침해"로 규정하며 전면적인 반발에 나섰다. 이번 논란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계속되어 온 언론과의 긴장 관계가 최고조에 달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평가된다. 펜타곤이 제시한 새로운 보도 지침은 기자들이 안보 관련 기사를 보도하기 전에 국방부의 사전 승인을 받도록 하고, 승인되지 않은 정보에 대한 취재 시도를 엄격히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민감한 정보 유출을 막고 국가 안보를 수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으나, 언론계는 즉각적으로 반발하고 나섰다.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의 유력 언론사들은 이번 지침이 미국 수정헌법 1조에 명시된 언론의 자유를 정면으로 위배하는 행위라고 비판하며, 펜타곤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송은하 기자 | 유럽연합(EU)의 공급망 실사 지침(CSDDD: Corporate Sustainability Due Diligence Directive) 발효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내 기업들의 ESG 경영 시스템에 대한 전면적인 재정비가 요구된다. 2025년 말 또는 2026년 초 본격적인 시행을 앞둔 이 지침은 EU 시장에 진출했거나 EU 기업과 거래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인권 침해 및 환경 파괴 등 ESG 리스크에 대한 실사 의무를 부과하고 있다. CSDDD는 기업들이 자신의 사업 운영뿐만 아니라 협력사 등 공급망 전반에서 발생하는 인권 침해 및 환경 문제에 대해 실사 의무를 다하도록 강제한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범위를 대폭 확장하는 것으로, 단순히 자체적인 노력에 그치지 않고 공급망 내 모든 단계에서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적용 대상은 EU 내 대기업뿐만 아니라 EU 역외에서 상당한 매출을 올리는 기업까지 포함되어 국내 수출 기업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현재 많은 국내 기업들은 ESG 경영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나, 공급망 전반에 걸친
데일리연합 (SNSJTV)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권원택 신임 본부장이 2일 공식 업무에 착수했다. 권원택 본부장은 "안전한 원전운영과 지역사회와의 신뢰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국민과 지역 주민의 신뢰를 받는 월성원자력본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원택 본부장은 1968년생으로 1993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월성교육훈련센터 교수, 발전처 발전운영실장, 원전사후관리처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한편, 월성본부 신임 대외협력처장으로 김정호(前중앙연구원 기획관리실장)이 임명됐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 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10월13일,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 드림마루에서 관내 52개 초‧중‧고등학교 행정실장 및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전달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파트를 크게 3가지로 나누어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사업의 이해와 선도학교의 운영사례 발표, 선도학교의 실제 지출 협력 사례를 전달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사업은 사업 내용의 이해와 선도학교의 운영사례를 위주로 연수가 진행되었지만, 사업을 실제 진행함에 있어 행정실의 역할도 중요한 것을 강조하기 위하여 지출 협력 사례 파트도 추가로 구성됐다. 모태화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뿐만이 아닌 행정 업무를 담당하는 교육청‧학교 식구들도 모든 학생들이 전인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행복한 김천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전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문경시는 지난 13일 운강이강년기념관 내 의충사에서 한말 일제침략기 항일의병장이었던 운강 이강년 선생의 순국 제117주기 추모제를 거행했다. 이날 추모제는 식전 영상 '승리의 날, 운강의 외침' 상영을 시작으로 ▲취타대 행진 ▲운강이강년 의병대장 약력 소개 ▲기념사 및 추모사 ▲제향 및 헌화·분향 ▲‘의병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가은중학교 합창단이 '의병의 노래'를 제창하여 운강 선생의 항일정신과 세대를 잇는 나라 사랑의 마음이 참석자들에게 전해졌다. 운강 이강년(1858~1908) 선생은 문경시 가은읍에서 태어나 1907년 을사늑약 이후 전국에서 의병을 일으킨 대표적 항일의병장이다. 1908년 제천 작성산 전투에서 피체되어 그해 10월 13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했으며, 1962년 3. 1절에 정부는 이강년 선생의 공을 높이 평가하여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다. 추모제에서 신영국 기념사업회장은 "오늘은 운강 이강년 선생께서 순국하신 지 117주년이 되는 날이며, 고귀한 충렬의 뜻을 기리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선양사업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10월 13일 구미교육지원청 신청사 1층 다목적강당에서 관내 학교 계약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구미교육지원청 청렴 계약교실’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계약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사립학교 계약담당자까지 대상을 확대하였으며, 작년에 이어 '예산회계실무' 카페 운영자인 조양제 강사를 초빙해 학교 계약실무에 필요한 내실있는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이번 청렴 계약 교실을 통해 계약담당자들이 실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부패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청렴한 업무 문화를 정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병도 교육장은 "청렴은 교육의 기본이며, 작은 계약 하나에도 투명성과 공정성이 지켜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함께하는 청렴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뢰받는 구미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칠곡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칠곡군 저출산 인구감소 대책연구회'는 지난 9월 24일, 도내에서 생활인구 증가율이 가장 높은 청도군을 방문하여 청년 및 귀농·귀촌 정책을 통한 인구유입 방안에 대해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먼저 청도군 혁신센터 방문을 통해 청년을 수혜자가 아닌 정책참여의 주체이자 기획자로서의 역할을 강조, 청년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어서 청도군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다양한 귀농인구 유입사업에 대한 분석과 우리군 접목 방안 등에 대하여 토의했다. 오종열 대표의원은 "우리군도 청도군과 같이 대도시 인근 지역의 특징을 살린 청년 및 귀농귀촌 정책 시도가 필요하다"며 "집행부와 힘을 모아 인구 10만 명 선이 무너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의성군은 의성군민의 대화합 한마당 축제인 '제68회 의성군민체육대회'가 오는 10월 15일 의성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의성군과 의성군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군민체육대회는 승부보다 군민 간 소통과 화합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며, 군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1부 개회식은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대회사 ▲격려사 및 축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스턴트 치어리딩팀 '빅타이드'와 인기가수 지원이의 무대가 준비되어 의성군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부 체육대회는 18개 읍면 선수단이 참여하여, 오징어게임·한마음협동배구·줄다리기·단체줄넘기 등 6개 종목별 경기를 통해 각 읍면의 단합된 힘과 열정을 선보이게 된다. 이어지는 3부 폐회식에서는 종합 우승 시상식과 함께 인기가수 서지오, 김혜연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군민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진정한 화합의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선수단과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문화와 체육이 어우러지는 군민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중)은 10월 13일 소속 교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예천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교육(1차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예천군소방서 예방안전과의 협조를 받아 진행하며, 이는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제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기술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 참가자들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법부터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까지 다양한 내용을 학습한다. 특히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에서는 가슴 압박 위치와 속도 등을 정확하게 숙달하며, 응급 상황에서의 자신감을 일깨운다. 이번 교육은 전 직원 교육 이수를 목표로 2차 교육은 10월 20일에 30여명을 추가적으로 더 실시할 예정이다. 김성중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응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골든타임 내에 올바른 처치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직원들이 응급처치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홍종오 기자 | 구미대학교는 항공헬기정비학부 학생들이 '제9회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에서 단체 및 개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육군·공군,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후원한 '제9회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에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총 208명이 참가했다. 구미대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Premium 부문에 참가했는데, 천우현, 김준수, 김태랑(이하 2학년)이 단체대상을, 김도현(2학년)이 개인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권경두(1학년)가 금상, 박누리(1학년)가 은상을 수상했다. Premium 부문의 개인전 상위수상자는 국제기능올림픽 항공정비 직종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 되며, 구미대 소속 개인전 대상 김도현, 금상 권경두, 은상 박누리 학생은 2028년 일본 후쿠오카 아이치현에서 열리는 국제기능올림픽 항공정비 직종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윤대식 항공헬기정비학부장은 "이번 성과는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현장중심 산학 일체형 전문인 양성'이라는 교육 목표에 맞춰 실기 교육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