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목사, 본푸른교회담임(구리토평), 본헬드대표,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박사, 춘천 변화산기도원 협력원장, 등등, 저서로는 주기도문, 팔복, 십계명, 충성된 일꾼 되어가기, 제자 세우기 40일 영적 순례 등.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후 마지막 날 인간을 빚으시고 , 인간에게 피조물을 관리하도록 책임을 주셨다 . 관리를 벗어나 지구를 파괴하고 오염시켜 피조세계는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과학자들은 지구의 수명이 2 시간 14 분밖에 남아 있지 않다 고 한다 . 그 정도로 지구는 병들었다 . 내셔널지오그래픽 (National Geographic)에서 인류멸망의 시나리오를 10가지를 말했다. 1 위가 새로운 바이러스 생산의 위협과 합성생물학 이다. 유전자 서열 조합을 통해 새로운 바이러스 만드는 것을 합성생물학이다. 천연두는 치사율 30%이다. 그러나 합성 천연두는 치사율 100%이다 . 2위는 :스스로 개선하고 향상하는 초지능 기계 (AI), 3위는 전쟁의 위협 , 4위 기후재앙의 위협, 5위는 인공블랙홀 , 6위는 스스로 진화하는 변종바이러스전파, 7위는 외계생명체의 공격 , 8위는 절대피할 수 없는 재앙, 생존 불가의 땅이 되다. 9위는 2036년 인류는 ‘
새벽에 구약성서 창세기를 읽었습니다. 창세기 1장은 천지창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한 6일간은 꼭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째 날이니라”는 말로 끝을 맺습니다. 랍비들이 이것에 대하여 논쟁을 벌였습니다. 즉 “어째서 하루가 일몰부터 시작되는가?”에 대한 논쟁입니다. 랍비들의 결론은 ‘밝을 때 시작하여 어두워서 끝내기보다는 어두울 때 시작하여 밝을 때에 끝내는 편이 좋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마도 ‘어둠’보다는 ‘밝음’에 방점을 두고 낙관적으로 살려하는 유대인들의 생각이 담긴 결론인 것 같습니다. 요한복음 1장을 읽으면 꼭 창세기 1장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창세기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1:1)라고 시작하듯, 요한복음도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로 시작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흑암 중에 먼저 ‘빛’(창 1:3)을 창조하신 것처럼, 요한복음에서도 어둠 속에 ‘빛’(요 1:9)으로 오신 예수님을 증언합니다. 예수님이 무덤 속 어둠의 문을 열고 날이 밝아오는 새벽에 부활하신 것도 결코 우연이 아닌 듯 보입니다. 그러고 보면 기독교는 ‘빛의 종교’인 것 같습니다. 유기성 목사의 <십자가에서 만난
CFIUS 개요 트럼프 美 대통령 재임 기간 가장 유명세를 치르게 된 기관 중에 CFIUS를 빼놓을 수 없다. CFIUS(The Committee on Foreign Investment in the United States), 즉 ‘미국의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는 미국기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Review(심의·조사) 하는 ‘美 관계부처 합동 위원회’를 의미한다. 위원회 성격을 띠는 CFIUS는 美 재무부 장관을 수장으로 국무부, 국방부, 국토안보부를 포함한 16개 부처로 구성된다. CFIUS는 미국의 안보 수호를 위해 외국인의 미국 內 기업 인수(투자·거래) 時 미국의 경제적 안보를 저해하는 요소가 있는지를 Review(심의·조사) 한다. 만약, 미국기업에 대한 경영권을 인수하는 외국인 투자가 ‘미국의 안보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라면, CIFUS는 예상되는 ➊위험을 감소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거나, ➋해당 거래의 중지를 명하거나, ➌거래가 종료된 경우에도 그 원상회복을 명할 수 있다. 실제로 CFIUS는 지난 `18년 중국 Alibaba(알리바바) 자회사인 Ant Financial(앤트 파이낸셜)의 美 자금이체 기업 MoneyGra
가끔 혼자서 등산을 하곤 합니다. 내가 등산을 하는 것은 그 산의 정상에 오르기 위함만은 아닙니다. 산을 오르는 시간은 곧 나의 기도 시간이기도 합니다. 봄에는 땅에서 돋아나오는 싹을 보면서, 여름에는 푸르른 나무들을 보며, 가을에는 단풍과 낙엽을 보고 밟으며, 겨울에는 앙상한 나뭇가지들과 그 위에 쌓인 눈을 보면서 이런 저런 마음속 기도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여럿 보다는 혼자서 하는 산행을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여럿이 함께 하면 그들과 대화를 나누어야 하고, 서로 체력과 보폭이 다르기에 거기에 맞추기 위해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신앙생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렇다고 기도를 하기 위해 꼭 예배당에 가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정해진 시간과 일정한 형식을 갖추어야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일상생활이 기도여야 합니다.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로렌스는 오십 세의 늦은 나이에 파리에 있는 까르멜파 수도회에 평신도 수도사의 자격으로 들어가 80세 중반이 되어 죽을 때까지 그곳에서 지냈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주방에 들어가 일을 거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그렇게 밖으로 드러나지 않으면서 고
MBC의 토요일 예능프로그램인 <놀면 뭐하니?>에서 공항에 이효리를 픽업하기 위해 나온 김종민이 이효리에게 물었습니다. “비행기가 안 흔들렸냐? 나는 죽는 게 무섭다” 이효리가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김종민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죽으면 맛있는 걸 못 먹는다. 맛있는 게 너무 많다” 맛있는 것이 너무 많은 이 세상을 떠나 죽는다는 것이 무섭다는 김종민의 대답에 웃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김종민의 예능 속 바보스러움은 그만의 캐릭터는 아닙니다. 사실 우리 모두가, 아니 모두는 아닐지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또 다른 김종민입니다. 성경의 창세기에 나오는 롯의 아내가 그 예입니다. 소돔 성이 멸망당할 때에 의로운 롯과 그의 가족은 구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천사는 롯의 가족을 집 밖으로 이끌어 낸 후에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돌아보거나 들에 머물지 말라”고 충고했습니다. 롯의 가족이 소돔을 떠나 가야할 곳은 소알이라는 성읍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 중 롯의 아내가 소알을 향해 달려가다 뒤를 돌아봄으로 그만 소금 기둥이 되고 말았습니다. 다급한 상황 속에서도 롯의 아내가 뒤를 돌아본 것은 분명 소돔에 남겨둔 것들 때
매일 아침마다 선거 홍보 관련 문자가 날아옵니다. 감리교회의 감독⦁감독회장의 선거일이 가까워졌기 때문입니다. 꼼꼼히 읽어보기도 하고, 때로는 그냥 간과하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이해하는 감독⦁감독회장(이하 모두 감독으로 표함)의 역할과 그 직(職)은 상반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이는 ‘성직(聖職)’이라고 생각하는가 하면, 또 어떤 이는 그냥 ‘행정직(行政職)’이라고 주장합니다. 어느 주장이 맞든 감독은 주어진 특정 기간에 많은 역할과 권한을 위임받습니다. 그런 면에서 감독은 당사자가 어떻게 받아들이든 ‘권력자’일 수밖에 없습니다. 시오노 나나미가 ≪리더 이야기≫에서 “권력이 없으면 역할도 없다”라고 말한 까닭도 거기에 있습니다. 역할을 감당하려면 그 역할을 수행할 만한 공인된 힘이 필요하며, 또한 힘이 있는 사람에게 역할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힘이든 권력이든 그것을 행사하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칼을 쥔 사람에 따라 요리를 위한 칼이 될 수도 있고, 살인을 위한 칼이 될 수도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어떤 역할과 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권력을 얻기 원하는 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을 냉철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자신이 왜 그 ‘직(職)’을 맡
얼마 전 TV 방송을 보다가 몰랐던 사실을 하나 알게 되었습니다. 가리비의 눈이 무려 200여개나 된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에서 가리비에 대해 검색해 보았습니다. 정말 몸통 가장자리에 마치 수많은 점을 찍어 놓은 듯 눈들이 보였습니다. 심지어 다른 무척추동물의 눈과 달리 가리비의 눈은 사물을 이미지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신기하면서도 약간 무섭기까지 했습니다. 성경에도 많은 눈을 가진 물체에 대해 기록된 부분이 있습니다. 포로로 끌려간 곳, 갈대아 땅 그발 강가에서 에스겔은 환상 중에 수레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수레에는 눈으로 가득했습니다(겔 1:15-18). 수레는 ‘이동’을 의미합니다. 당연히 눈은 ‘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환상은 하나님이 온 세상을 두루 다니시며 세밀히 살피신다는 것을 알게 해 줍니다. 일찍이 다윗은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시 139:2-3)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두려운 분이시기도 하고, 위로와 소망이 되시기도 합니다. ‘여호와의 눈(베에네 예흐와)’(삼하 11:27)은 밧세바와 부적절한
"지금은 코로나19 이후 관광업 트렌드 변화에 대한 세밀한 관찰과 정교한 전망이 필요한 때" "트렌드 변화에 부합하는 관광업 전반의 패러다임 혁신이 적극적으로 검토되고 추진되어야 될 시점" □ 코로나19에 의한 관광업 피해 코로나19 팬데믹은 `20년 봄 세계 경제를 멈춰 세웠다. 국경은 봉쇄되고 공장은 가동을 중단했다. 해외 비즈니스 출장마저 발목이 잡혔고, 어느 항공사 광고처럼 그렇게 ‘여행이 우리를 떠났다.’ 코로나19로 인해 `20년 가장 큰 충격을 받은 업종 중에‘관광업’을 빼놓을 수 없다. `20년 상반기 우리나라의 외국인 관광객 입국자는 약 2백14만 명으로 전년 동기의 8백44만 명 대비 74.7% 감소했다.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된 2분기만 고려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지는데 2분기 3개월간의 입국자 수가 9만7천 명으로 전년 동기의 4백60만 명 대비 무려 97.9% 감소했다. ‘숙박매거진’에 따르면 금년 7월까지 한국을 방문한 해외 관광객 감소로 인한 국내 관광업계의 손실만 약 6조 원에 달한다고 한다. 이처럼 코로나19로 인한 봉쇄조치로 관광·숙박 시장이 타격을 받으면서 영업 중단 및 폐업을 선언하는 호텔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외국
JTBC TV의 <히든싱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원조가수와 모창능력자의 대결이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음악 프로그램입니다. 2012년에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매우 인기가 있어서 현재는 시즌6이 방송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그리고 원조가수들의 확신과는 달리 뜻밖에도 많은 원조가수들이 모창능력자에게 밀려 탈락되는 이변이 일어납니다. 모창능력자들은 원조가수들의 목소리, 창법, 동작, 심지어 호흡까지 똑같이 따라합니다. 하지만 통 안에서 부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누가 진짜 원조가수인지 구별해 되지 못합니다. 모창능력자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들이 원조가수를 매우 좋아한다는 것과 오랫동안 원조가수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연습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원조가수와 가깝게 지낸 동료 가수들조차도 구별해 내지 못할 정도입니다. 바울은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엡 4:15)고 말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예수 닮기’입니다. 레슬리 플린(Leslie B. Flynn)은 <예수 닮기>에서 “그리스도를 닮는다는 것은 교리의 문제가 아닌 태도의 문제”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새벽기도를 하기 위해 일어나 불을 밝혔습니다. 순식간에 뭔가의 움직임이 포착되었습니다. 바퀴벌레였습니다. 갑작스런 일에 바퀴벌레도 놀라고 나도 놀랐습니다. 소파 밑으로 숨어 들어간 녀석을 기어이 찾아 응징을 했습니다. 며칠 전에는 아들이 비명을 질렀습니다.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던 아내가 아들의 방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아들은 거친 숨을 쉬면서 “바퀴벌레! 바퀴벌레!”를 연신 외쳤습니다. 잠시 후 여장군은 적을 소탕하고 녀석의 유해를 고이 화장지에 입관하여 변기에 넣고 물을 내렸습니다. 바퀴벌레의 학명은 ‘블라텔라(blattella)’입니다. ‘빛을 피해 도망치다’라는 뜻의 라틴어 ‘블라타(Blatta)’에서 나온 이름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바퀴벌레는 빛을 싫어하는 곤충입니다. 그래서 낮 동안은 숨어 지내다가 밤이 되어서야 활동하는 어둠의 자식입니다. 반면에 빛을 좋아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더운 날씨 탓에 밤에도 종종 창문을 열어 놓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방충망에 여러 마리의 나방들이 매달려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거실의 불빛을 따라 찾아온 것입니다. 이처럼 본능적으로 ‘빛을 따라 움직이는 성질’을 ‘주광성(走光性)’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옆집 담장 곁에 키 큰 감나무 한 그루가 심어져 있습니다. 언제 심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마도 수십 년은 된 것 같습니다. 지나치게 커버려 사람의 손으로는 관리를 할 수 없을뿐더러 옆집 감나무인지 우리 감나무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가지들이 담장을 넘어 뻗어 나와 있습니다. 자연스레 우리 마당엔 계절과 관계없이 녀석의 흔적들로 채워집니다. 봄에는 감꽃이, 여름엔 잎과 자라다 만 열매들이, 가을엔 묽은 홍시가 그리고 겨울엔 낙엽이 옥상과 마당에 떨어집니다. 그러면 나는 어쩔 수 없이 내 것도 아닌 남의 것의 몹쓸 것들을 치워야만 합니다. 옆집 아주머니가 미안했던지 작년 가을에는 한 소쿠리의 감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덕분에 교인들과 몇 개씩 나누어 먹었습니다. 그런데 올 여름에는 유난히도 많은 감들이 마당에 떨어졌습니다. “둑!” 하는 감 떨어지는 소리에 깜짝 놀란 적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아침과 저녁으로 낙과를 쓸어 담아 화단에 버리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 동안 쌓아 놓은 감 낙과들의 발효 냄새가 솔솔 예배당 안으로 들어오기도 합니다.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올 여름에는 왜 이렇게 감 열매가 많이 떨어지는지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까닭은
코로나 사태로 경제가 엉망이다. 올해 상반기 성장률이 워낙 나빠서 내년인 2021년에도 코로나 사태 이전인 2019년의 경제규모를 회복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럼에도 유동성공급확대 등으로 시중에 무려 3천조 원 이상의 돈이 풀려 갈 곳을 모르고 헤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생산적인 부문에는 자금이 돌지 않아 유동성 부족을 호소하는 '돈맥경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실제 풍부한 유동성으로 부동산 시장에 쏠려 수도권 집값과 주식이 오르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공장이 안돌아가고 장사가 안 되는데, 즉 실물경제는 엉망인데 주식과 집값만 올라가고 있는 착시, 왜곡 현상이 벌어지고 있어 심각하다. 금융 부문이 실물 부문과 분리되어 과열되면 새로운 경제 위기로 이어진다. 2000년 닷컴 버블(거품) 붕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모두 금융 부문이 실물 부분과 분리되어 과열 양상을 보이다가 위기가 폭발했다. 1997년 외환위기 직전에도 외화 차입이 무분별하게 이뤄지면서 금융 버블 상황이었다. 요즘 진행되는 상황을 보면 사람들이 돈을 빌려 주식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폭탄이 응축되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제 붕괴를 막기 위해 막대한 유동성(자
[ AIA생명 송명도 ] 영업을 잘하는 방법중 이번 시간에는 프리젠테이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핵심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흔히들 잘못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면 프리젠테이션을 스펙(SPEC)설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프리젠테이션단계에서는 스펙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해당 상품을 구매했을때 본인의 삶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눈앞에 생생하게 그릴수 있게 해주는 것이 프리젠테이션입니다. 아마도 한국의 수직문화에서 많이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부장급들은 글자가 어느정도 있어야 프리젠테이션이라고 하고 요즘 젊은 사람들은 글자가 없어야 프리젠테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과 애플의 프리젠테이션을 보면 아주 극적으로 다른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합니다. 국내에서 애플처럼 프리젠테이션하면 상사에 질책을 받고 미국에서 삼성처럼 프리젠테이션하면 상사로부터 질책을 받게 됩니다. 국내에서는 이 상품은 크기가 어떻게 되고, 규격은 어떻게 되며, 성능은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고 최고의 소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스펙을 설명하고 이제품 최고다라고 하면 이것이 프리젠테이션이다라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설명서를 보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업사원들
http://www.dailyan.com/detail.php?number=46713&thread= <영업(말)을 잘하기 위한 핵심 3가지> 말을 잘하기 위해서, 위의 내용에 이어서 또 기억해야 할 3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대가 스피디하게 바뀌고 있고, 아니 이미 바뀌었고, 생각들이 점점 심플해지기에 예전의 방법과 예전의 영업전략 책들을 읽어서는 지금의 시대에 앞서 나갈 수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세가지만 기억하시면, 어디서든 말 잘한다는 소리는 들을 것입니다. 1. SPEED 2. SIMPLE 3. EASY 1. SPEED 초고속 인터넷시대에 창이 조금이라도 늦게 열리면 답답해하는 현대에 말을 느릿느릿, 답답하게 한다면 정말 NO~NO 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다다닥 말을 한다면 그 또한 NO~NO 겠죠~ 앞서 쓴 글 <말 잘하기 위한 핵심 3가지>의 내용 WHAT? WHY? HOW?? 의 내용을 조금더 스피디하게~ 이야기 한다면 좀더 긴장감을 조성할 수 있고, 집중력을 계속 끌어낼 수 있습니다. 질문이 오면 대응도 바로바로, 대답도 바로바로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사전에 철저한 준비와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하겠죠 그래서 공부
10년넘게 중소기업CEO들을 만나면서 회사의 설립부터, 각종 인증과 절세, 노무, 청산까지 모든것을 기획, 총괄, 마무리까지 해왔습니다. 회사를 위해 가족과 직원들을 위해 사방으로 뛰고 달리는 CEO들을 보면서 저도 더욱 사명감을 느끼에 되었습니다. 그런데 모든것이 뜻대로 BEST하게 흘러가면 좋겠지만 우리의 인생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30대 초반의 CEO가 암에걸려 일선에서 갑작스레 물러나게 되면서 회사가 어렵게 되면서 가족들까지도 어려워지는 경우도 접하게 되었고, 고객사의 대표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흑자부도를 맞아야 했던 분도 계셨고, 뇌출혈로 쓰러져 돌아가셨는데 막대한 상속세를 감당하지 못해서 회사를 헐값에 매각하게 되는 경우도 접했습니다. 모든일은 '최상'을 생각해야하지만 '최악'도 함께 준비해놔야 합니다. 제가 보험분야의 일도 함께 하는 이유입니다. 돈을 벌고, 주식을 하고, 채권에 투자하고, 부동산을 매입해서 차액으로 돈을 벌고~모두 좋습니다. 그런데 날(生) 때는 순서가 있지만, 갈(死) 때는 순서가 없더라고요. 나는 아니겠지~하는 마음과 알아서 되겠지~ 하는 생각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CEO들을 설득하면서 왜 법인의 대표님은 보험에 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