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교육 현장에서 수상 실적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다. 그것은 교육 과정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작동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책읽는미술관(이연지 대표)은 지난 10여 년간 정부·지자체, 대기업, 공신력 있는 기관이 주최하는 대회에서 학생들이 꾸준히 수상하며 ‘창의적 사고 훈련이 공모전 성과로 연결되는 교육 모델이 무엇인지’를 가장 설득력 있게 입증해 온 사례 중 하나다. 독서와 사고, 창작을 연결하는 수업 구조 책읽는미술관의 수업은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게 만드는 데 그치지 않는다. 학생들은 책을 읽고 주제를 토론하며, 그 안에서 자신만의 생각을 끌어내는 훈련을 한다. 이어 이를 시각 언어로 재해석하는 창작 과정을 통해 사고와 표현을 연결한다. 이러한 방식은 IB(국제바칼로레아) 교육이 강조하는 ‘융합적 사고’와 정확히 맞닿아 있다. 즉, 지식을 단편적으로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사유·표현을 종합적으로 연결해 하나의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잇단 수상 성과로 증명된 교육 효과 책읽는미술관(이연지 대표)의 차별화된 교육 철학은 해마다 눈에 보이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단발적 성취가 아니라, 2012년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특별 전시 시각장애인을 위한 '어두운 미술관'이 9월 4일부터 7일까지 개최 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는 시각 대신 촉각을 활용해 세계 명화를 경험하도록 기획된 국내 최초 ‘어두운 미술관’ 실험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일한 조건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며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전시 공간은 한정적인 빛만을 남긴 어둑한 분위기 속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 등 세계 명화를 AI와 3D 프린팅 기술로 구현해 관람객이 손끝으로 작품의 형태와 질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각장애인 관람객은 “빛을 끄고도 감동을 주는 예술,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비장애인 관람객 또한 “예술은 모두의 권리임을 다시금 깨닫게 됐다”며 열린 문화예술의 의미를 되새겼다. 시각장애인 작가 정은교 역시 “예술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한다”며 이번 전시가 보여준 가능성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시회 관계자는 관람객들은 익숙한 작품을 시각이 아닌 감각으로 다시 경험하며 예술에 대한 인식과 몰입의 방식을 새롭게 확장할 수 있었다고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다름다움페스티벌 - 다름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이 오는 9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케이앤에스아트컴퍼니와 다름다움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돼 진행되었다. 이 축제는 사회적 약자를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의 기반을 마련하고, 이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며, 다양한 배경을 지닌 시민들이 함께 어울려 공감과 소통을 나누는 장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아가 이번 축제를 통해 형성된 네트워크를 지속적인 협력 체계로 발전시키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사회적 약자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성장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다음과 같은 공연과 활동들이 예정되어 있다. · 스토리텔링 콘서트 ‘나의 다름, 나의 다움’ : 가수 강원래가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강연 콘서트 · 특별 초청 공연 : 뉴욕 카네기홀을 감동시킨 발달장애인 합창단 ‘미라클 보이스 앙상블’과 전문 발레단 더원댄스컴퍼니의 협연 무대 · 문화예술 워크숍 ‘우리동네 우리축제’ :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형 워크숍 · 사전공모를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AI와 블록체인 기술이 사회 전반을 흔드는 시대, 리더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인간과 사회를 이해하는 통찰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AIB PPE Academy’가 오는 9월 7일 개설된다. 이름 그대로 철학(Philosophy), 정치(Politics), 경제(Economics)를 AI와 블록체인이라는 최첨단 기술과 엮어내는 융합형 아카데미다. 기술과 인간, 사회를 함께 묻는 자리이번 아카데미는 9월 7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7시 총 9차례 정규 강좌와 1박 2일 워크숍으로 구성된다.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진행되는 과정은 AI·블록체인의 원리와 응용, 플랫폼 경제학, 화폐와 금융 시스템, 정치·사회 통합 이론, 민주제도의 진화까지 포괄한다. 표면적인 기술 교육을 넘어선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카데미는 철학적 사유를 기반으로 인간과 사회의 원리를 묻고, 급변하는 현실 속에서 기술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에 대한 사유의 장을 연다. 현장 경험과 학문적 깊이, 그리고 다양한 목소리주임 강사는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금융공학연구소장을 역임한 박창기 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 회장이다. 박회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민제 기자 |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주임교수 이순영)이 노래지도자 양성과정 가을학기 18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18기 가을학기는 오는 9월 2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가요가창학, 노래실전지도, 공연무대매너, 스피치, 레크리에이션, 민요, 실용댄스, 시니어 전문 노래지도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수진으로는 이순영 주임교수를 필두로 류선우, 최화영, 황윤정, 정희심, 채미진, 안금주 교수 등 총 7인의 전문가가 참여하며, 음성학 전은경 강사와 가요계의 대부로 불리는 김병걸 작사작곡가의 특별 강의도 마련돼 있어 더욱 풍성한 교육을 제공한다. 이순영 주임교수는 "노래지도자 양성과정은 음악이론부터 발음, 발성, 호흡, 기교 등 기본 교육뿐 아니라 실습 중심의 지도법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다"라며 "스피치 강의를 통해 사회자로서의 역량도 키우고,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의 세심한 피드백으로 개개인의 성장을 적극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후에는 지역사회 문화센터, 주민복지센터, 경로당,
[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민제 기자 ] “그림은 공부의 시작이다.” 책읽는미술관이 내세우는 이 한마디는 기존 교육계의 통념을 뒤집는다. 지식 주입보다 사고력과 감성을 먼저 키워야 한다는 이 책읽는미술관의 철학은, 수학과 과학 등 이과 중심 교육에 익숙한 한국 교육 환경에서 낯설지만 점차 설득력을 얻고 있다. 책읽는미술관(이연지 대표)은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공간이 아니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철학적 주제를 토론한다. 이러한 통합적 교육 방식은 미국 명문대들이 채택한 ‘리버럴 아츠(Liberal Arts)’ 교육 철학과 맞닿아 있다. 예술과 인문학, 교육의 출발선에 서다 책읽는미술관의 수업은 미술이라는 틀 안에 인문학, 철학, 윤리, 독서토론, 환경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융합한다. 교육 과정은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그림책을 읽고, 관련된 사회적·철학적 질문을 던지며, 토론과 글쓰기, 미술 표현으로 이어지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환경을 주제로 한 수업에서는 관련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한 뒤, 아이들이 각자 느낀 점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활동 중심 노인복지 넘어서… 허약기 입주자까지 아우르는 ‘통합 건강관리’ 경기 용인에 자리한 삼성노블카운티가 기존의 활동 중심 시니어 프로그램을 넘어, 체력이 약해지거나 수술 후 회복기에 있는 노인을 위한 맞춤형 건강지원 서비스를 본격화했다. 핵심은 ‘웰빙센터’다. 기능저하 예방, 자립생활 유지, 질환 회복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노인 돌봄의 범위를 넓히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치매예방부터 위생 돌봄까지… ‘소외된 일상’을 돌보는 복지 실험 웰빙센터에서는 음악·미술 치료 같은 인지 프로그램과 기능회복훈련은 물론, 손발톱 관리 같은 일상 위생 돌봄이 함께 이뤄진다. 이처럼 작은 부분까지 살피는 케어는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노인의 존엄과 자율성을 지키는 핵심이 된다. 특히 근골격계 질환이나 수술 후 보행이 어려운 입주자를 위한 맞춤형 회복 프로그램은 ‘혼자서 다시 걷는 삶’을 가능하게 한다. ‘삶의 동행자’로서 복지시설의 역할… 웰에이징 실현 위한 포괄적 접근 삼성노블카운티 관계자는 “노년기는 개인 간 건강 상태의 격차가 가장 크게 드러나는 시기”라며 “단순한 의료 서비스가 아닌 삶의 회복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대영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전국 28개 지역의약품안전센터와 함께 의약품 안전 사용과 부작용 보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2025 약물안전캠페인'을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5주년을 맞은 약물안전캠페인은 '나의 부작용 정보, 나눌수록 안전해집니다'를 주제로 의약 전문가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연다. 캠페인 기간에는 ▲의약품 부작용 보고의 중요성 및 보고방법 안내 ▲생활 속 의약품 안전정보 제공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홍보 ▲지역센터의 역할 소개 등이 이어진다. 전국 지역센터에서도 부작용 상담 창구 운영 등 현장 행사가 열리며, 특히 전라·서울 소재 지역센터에서는 각각 23일, 25일 의료 전문가 대상 심포지엄을 열어 주요 약물 이상 반응 사례를 공유하고 의료 현장에서의 경험과 지식을 교류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의약품의 특성상 정상적인 사용에도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의약품 사용 후 부작용 발생이 의심되면 ‘의약품 부작용 보고·피해구제 상담’ 또는 ‘의약품 안전나라’를 통해 신고하거나 인근 지역센터를 통해 보고해 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히어로애니미술학원(대표자 조철우)이 2025년 제27회 상명대학교 디지털만화영상전공 주최 전국 중·고등학생 만화·애니메이션 공모전에서 7년 연속으로 수상하며 쾌거를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의 중·고등학생들이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 자신의 창의력을 발휘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회는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그래픽 등 디지털 콘텐츠 분야를 아우르며, 학문과 예술을 넘나드는 창의적 작품들이 제출된다. 매년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들은 미대입시 준비를 하는 학생들에게 중요한 경험이 된다. 히어로애니미술학원은 13명의 학생이 수상하며, 7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됐다. 히어로애니미술학원은 단순히 학생들의 수상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자들의 지속적인 노력이 뒷받침된 결과다. 조철우 원장은 이번 대회에서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으며, 그는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 상명대 공모전에서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또한, 전국 규모의 실기공모전에서 9번째로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한 것으로, 학원의 교육력과 지도력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조철우 원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뛰어난 역량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최민준 기자(영상,기사) | 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서송병원이 휠체어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시작하며, 재활환자들의 이동권 보장에 나섰다. 이 캠페인은 휠체어 고장으로 치료나 외래 진료를 중단해야 했던 환자들에게 치료 접근성을 회복시켜주는 중요한 조치로 평가받고 있다. 서송병원은 지정된 날짜에 외부 전문업체와 협력하여 휠체어의 브레이크, 바퀴, 프레임 등을 점검하고 수리한다. 이 서비스는 병원 내 비치된 휠체어뿐만 아니라, 환자 개인이 보유한 기기에도 확대 적용된다. “동행의 시작은 이동권에서”서송병원 측은 이번 서비스가 단순한 복지 제공을 넘어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병원 관계자는 "휠체어 하나를 고쳐드렸을 뿐인데 환자분이 다시 외래를 방문하셨습니다. 치료는 병원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병원에 가는 것이 바로 의료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병원 자체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6명 이상이 휠체어를 주요 이동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그 중 절반가량이 고장 상태로 방치된 경험이 있었다. 이동 불편은 결국 진료 중단으로 이어지며, 치료의 연속성을 저해한다. 서비스를 이용한 환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조성윤 기자 | 안양시는 국제 친선결연도시인 미국 가든그로브시 고등학생 10명이 이달 14일부터 22일까지 8박 9일 일정으로 안양의 가정에 머물면서 안양과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안양시 청소년들이 가든그로브시를 방문한 것에 대한 답방으로, 두 도시는 청소년들이 서로의 도시를 방문하고 함께 생활하며 우정을 쌓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가든그로브시 학생들은 안양에서 머무는 동안 인덕원고, 안양여고 등을 방문해 고등학교 수업에 직접 참여하고 한국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안양양궁장에서 전통 양궁을 체험했다. 또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방문해 각종 기술로 도시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통합관리시스템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홍보체험관에서 자율주행 및 실감형 디지털 가상현실(VR)을 체험하는 등 국제전기통신연합(ITU)으로부터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을 받은 안양시의 매력을 만끽했다. 남은 기간에는 안양중앙시장・성결대를 방문하고, 아이스 스케이팅과 케이팝(K-POP) 문화도 체험할 예정이다. 19일 오전 9시 안양시청 3층 접견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최대호 안양시장과 가든그로브시 학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디지털 드로잉은 웹툰,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컴퓨터와 태블릿을 활용한 CG(컴퓨터 그래픽) 디지털 드로잉 기술은 세밀하고 효율적인 작업을 가능하게 하며, 작품의 품질을 높이고 제작 시간을 단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 기술은 레이어, 브러시, 필터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복잡한 작업을 보다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반복적인 수정이 용이해 창작자에게 더 큰 자유를 제공하며, 웹툰, 캐릭터 디자인, 애니메이션 제작 분야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기술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디지털 드로잉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를 배우려는 수험생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이 요구된다. 히어로애니미술학원은 웹툰, 애니메이션, 게임 콘텐츠 분야에서 요구되는 CG 실기 교육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며, 클립스튜디오와 같은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실전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히어로애니미술학원은 기초적인 손그림부터 고급 디지털 드로잉 기술까지 폭넓은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최신 휴이온 액정타블렛(Kamvas Pro 16 Plus 4K, Kamvas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지난 1월 16일(목)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 강당에서 열린 “2025년 도전한국인 희망프로젝트(희망을 주는 신년음악회)가 강당을 가득 채운 가운데 진행하였고,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번 희망을 주는 신년음악회는 서울시의회가 주최하고,사) 도전한국인본부, 대한민국청년협의회,세계도전재단이 주관한 행사로 하나님의 군대(마하나임) 등 15개의 기관의 협찬으로 진행 되었다. 조은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망을 주는 신년음악회’는 황교안 전 총리를 비롯한 조영관(도전한국인본부)상임대표, 김선우(도전한국인본부 고문)SW미디어그룹 총괄대표, 김용호 서울시의원, 걸그룹 맵시, 트롯가수 장군, 조현 KBS예술원 시니어모델학과교수, 김영만 대한민국청년협의회 총재, 장주찬 도전포럼 총재, 트롯가수 이애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교안 제44대 총리의 ‘도전한국인을 배출하는 이번 행사’에서 도전정신에 대한 명 특강이 있었다. 특히 ‘도전한국’글로벌 부분에서 대한민국 영적메카인 양평힐링기도원 목사 김록이 원장이 수상하였다. 이날 조영관 상임대표는 환영사와 함께 내빈을 소개하며, 이날 특강 주제 강사로 모신 황교안(하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조성윤 기자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어린이집 실내환경을 국산목재로 개선하는 목조화사업을 오는 10일까지 신청받는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어린이집 실내 환경을 개선하여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증진시키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민간 어린이집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화군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은 국산 목재를 사용하여 실내 환경을 친환경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어린이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국산 목재 사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사업은 강화군 어린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회이다. 2025년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 홈페이지에서 참고하면 된다.
살롱토탈케어 기업 '㈜ 에스티씨서비스'(대표 차영훈)가 국내 헤어살롱의 스마트 보급을 위해 '㈜비씨티원'(대표 박동민), ‘㈜ 쉐어링뷰티(대표 최유빈), ‘㈜ 비컨(대표 박민석)과 협업하여 전국 16만개 헤어살롱의 스마트기술 도입을 위해 ‘헤어살롱 스마트화 기술도입 업무협약’을 지난 20일 에스티씨서비스 공장 오후 2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에스티씨서비스는 살롱토탈케어(STC) 브랜드 '웰리케어'를 통해 전국 16만개 헤어살롱을 대상으로 매장관리 프로그램, 렌탈타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살롱 전문 토탈케어 플랫폼 기업이다. '웰리케어'는 미용사들이 헤어스타일링, 고객응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부가 업무를 줄여, 손님들의 서비스 만족도 상승, 헤어살롱 브랜드 이미지,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는 '헤어살롱 원스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비씨티원은 인공지능 챗봇 기술을 AI 태블릿 기반에서 구동시켜 이를 고객관리 프로그램으로 활용중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헤어살롱을 보다 효율적인 매장운영과 편리한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진행할 수 있으며, 미용계의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개발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쉐어링뷰티’는 이가자 헤어비스 자회사로, 미용업계에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