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3.1운동의 역사를 계승해 충남이 국민통합과 대한민국 대전환을 이끌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도는 1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김 지사와 도내 보훈단체장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개식선언과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독립선언서 낭독, 유공자 표창, 김 지사 기념사,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105년 전 그날의 열망과 함성은 임시정부 수립과 독립투쟁, 산업화와 민주화로 이어지며 자유 대한민국을 세우는 가장 큰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전과 성취의 역사는 계속되어야 한다”라며 “조국의 독립 앞에서 하나가 되고 대한민국이라는 새로운 미래를 꿈꿨던 3.1운동의 역사를 계승해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국민통합을 이끌어가겠다며 “충남은 지방과 수도권, 사회경제적 약자와 강자, 노장청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서북부권과 서남부권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 베이밸리 완성 등 대한민국의 경제지도를 새롭게 그리며, 지역 의대 정원 확대와 국립의대
[천안=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박상돈 천안시장이 29일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전공의의 의료현장 복귀를 호소하고 나섰다. 박 시장은 이날 단국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천안충무병원에 호소문을 전달했다. 그는 “천안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많은 어려움이 있는 이 순간에도 지역내 의료현장 곳곳에서 고심하시고 애쓰시는 의료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도 시민 여러분의 의료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상황에서도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역 의료의 지킴이가 되어 주신 여러분에 대한 신뢰는 변함이 없다”며 “환자 곁에는 따뜻한 의료인 여러분의 끊임없는 손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아플 때 믿고 달려갈 수 있도록 진료현장을 비우지 말고 지금과 같이 환자 곁을 지켜주시기를 간곡하게 호소드린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시민들의 손길을 외면하지 말아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 23일 보건의료 재난 위기경보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천안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비상진료대책을 운영하고 있다. 시민 불편 및 진료공백을 방지하고자 중
[충남=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두중, 이하 충남신보)은 지난 28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지역 언론인을 대상으로 2024년 중소기업·소상공인 종합지원 방안에 대해 정책 브리핑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 브리핑에는 충남도청 출입기자를 비롯해 40여 명의 언론인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두중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인터넷과 지면을 통해 충남신보에 보여 준 기자 여러분의 발 빠른 보도와 깊이 있는 분석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정책 브리핑은 충청남도 유일의 금융지원 담당 기관인 충남신보에서 민선 8기 김태흠 도지사의 금융지원 정책 수행을 위한지난 해의 주요성과 공유와 2024년 금융지원 부문과 비금융 지원 부문의 중점 추진계획을 담아 진행됐으며, 뒤이어 김두중 이사장과 열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충남신보의 지난해 주요 성과로는 △초저금리 충청남도 소상공인자금을 역대 최대 규모인 5천억 원으로 대폭 확대 지원하여 소상공인의 이자비용을 2년간 249억 원 절감시킨 점 △지점이 없는 6개 시·군에 출장사무소를 설치하여 도민의 편의를 증진한 점 △경영지도 사업을 통해 기업의 생존율이 향상
[세종=데일리연합] 정호영 기자/ 세종교육청( 최교진 교육감)은 27일 오전 10시 브리핑을 갖고 학교 통학차량의 효율적 운영은 학생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학습권을 보장하는 일로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정광태 교육행정국장은 ”읍면지역 학생의 통학 불편 해소 및 균형 있는 학생 배치, 통학차량 공동 활용 등을 위해, ’24학년도에는 35개교에 총 58대의 통학차량을 배치·운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국장은 이어 ”체계적인 통학차량 지원으로 학생의 통학 불편은 상당 부분 해소되었으나, 소규모학교 증가, 학생 수 감소, 도농 공동학교 운영 등의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통학환경이 변화하고 교육수요자와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고 했다. 정국장은 또 ”학교 통학차량 지원 정책이 개청 이후 10년을 맞이하였음 이에, 기존 지원 정책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학교 통학차량 운영 전반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며, 특히, 안전하고 편리한 학생 통학환경 마련을 위해 세종시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통학차량 운영 체계 정비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정국장은 ”학교 통학차량 운영 전반에 대한 체계를 정비하고 통학 현황을 파악하고자 ’23년 3월부
[세종=데일리연합]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26일 2시 브리핑을 갖고재정 규모는 ’12년 출범 이후 부동산 경기 호황 등으로 매년 증가하여 ’21년 2조 2,442억원까지 확대되었으나, 22년부터 글로벌 경기둔화와 고금리 장기화로 인한 국내 부동산 및 소비 침체로 재정 규모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최시장은 “지속적인 세수 결손으로 작년 말 ’24년 본예산 편성 당시 2조원 미만의 세입 규모로 증가한 세출 수요를 충당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며, 본예산에 인건비 등 경직성 경비 및 현안 사업을 우선 반영하고, 국비 매칭 등 꼭 필요한 1천억원의 미반영 예산은 집행 시기를 고려하여 순세계잉여금, 교부세 최종 통보액 등 추가 세입 규모를 파악, 향후 추경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했다. 최시장은 이어 “24년 제1회 추경안 전체규모는 1,001억 원(일반회계 780억원, 특별회계 221억원)으로, 시의회에서 원안대로 통과될 경우 올해 총예산은 본예산 1조 9,060억원을 포함하여 총 2조 61억원이며 이는 전년도 최종예산인 2조 2,640억원과 비교하면11.4%(2,579억원) 감소한 규모라”고 말했다. 최시장은 “주요 세입원은 순세계잉여금 372억원, 지방소비세
[천안=데일리연합] 천안시(시장 박상돈)은 26일 기자회견을 갖고 인류의 이동 수단은 시간이 흐를수록 발전하고혁신을 거듭해왔으며, 그 중에서도 바퀴와 철도는 혁신적인 이동수단으로인적, 물적 교류 뿐만아니라 문화 교류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시장은 ”경부선, 장항선, 호남선을 통해 도시 성장의기틀을 잡았다고 볼 수 있으며, 2005년 전철 개통은 우리시가 수도권으로의 편입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게 되었고,우리시 브랜드 가치를 끌어 올리는 역할을 했다“고 했다. 박시장은 이어 ”고속철도는 불당동 일원 신도시 개발의 촉진제가 되어 지금과 같은 대규모 신도시가 형성되면서우리시 중심 생활 권역으로 자리잡게 하였다“고 말했다. 박시장은 또 ”철도는 우리시 도시 공간 구조를 변화시키며,도시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할 수 있으며, 기존의 철도망에 더하여, Great Train eXpress,수도권 광역급행철도를 우리시가 맞이하게 되었다“고 했다. 박시장은 ”GTX 연장을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우렸으며, 윤석열 대통령께서 당선인 신분으로 2022년 1월,GTX 공약 브리핑시 “C” 노선의 천안연장 약속을 시작으로국토부 장관 건의, 자문위원 위촉,토론회
[충남=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국가 탄소중립 정책을 선도하고 있는 충남도가 정부계획보다 5년 앞당긴 ‘2045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최종안을 확정·발표했다. 도는 1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이정섭 도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민간 공동 위원장, 이구용 부위원장 등 제2기 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과 함께 ‘2045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최종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충남은 석탄화력발전소 58기 중 절반인 29기가 몰려 있고, 석유화학과 제철 등 고탄소 산업이 밀집해 전국 온실가스 배출량 1위의 오명을 쓰고 있는 지역”이라며 “전국 탄소배출량 7억톤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충남이 못하면 국가 탄소중립 실현은 절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지사는 이어 “이런 여건에서 저는 ‘전교 꼴찌가 전교 1등을 하겠다’는 역발상 전략으로 재작년 탄소중립경제특별도를 선포했다”며 “현재 탈석탄 에너지전환과 산업재편, 연구개발(R&D) 기관 유치, 석탄화력 폐지지역 특별법 제정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또 “탄소중립은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마부작침의 강한 집념
[세종=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지난해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을 획득하여 안전도시 위상을 제고하였고, 인구 10만 명당 손상사망률이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수창 안전실장은 ”여름철 유례없이 강력했던 집중호우를 비롯하여 최근에 발생한 교량 다중추돌사고 등 재난‧사고가 점차 대형화되고, 그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도 증가하고 있으며, 재난관리의 역량과 체계를 한층 강화하면서, 사회 전반의 안전의식과 문화 육성을 병행하여 안전이 일상에 스며드는 안전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실장은 ”자율적 안전의식 개선 및 안전교육 내실화로 시민 스스로 안전에 대한 의식수준과 실천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실천역량 자가진단’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자율적 안전의식 개선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조실장은 이어 ”시민안심보험 보장항목 최적화 하기 위해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고유형을 분석하고, 우리 시 특성에 맞게 시민안심보험 보장항목을 내실화함으로써 재난‧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실장은 이어 ”재해취약지역 집중관리를 통한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와 안전 사각지대에
[세종=데일리연합] 지속가능한 친환경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노력해 왔으며,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폐기물처리시설인 친환경종합타운 입지를 결정·고시하고, 국제정원도시 평가 결과 최고 등급(5 Blooms Silver)을 획득하여 지속가능한 세계 속의 정원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기후 위기로 인한 재난은 더 이상 이변이 아니며, 탄소중립 실천은 이제 선택이 아닌 의무로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을 적극 실현해 나가고, 탄소중립·녹색성장 국가전략 및 제1차 국가 기본계획’(‘23.4월)과 연계하여 우리시 특성을 반영한 제1차 ‘세종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고 했다. 권국장은 이어 ”에너지, 건물, 수송, 농축산, 폐기물, 흡수원 등 부문별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을 목표로 탄소중립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으며, 조기폐차(910대), 배출가스 저감장치(39대), 건설기계 저공해화(엔진교체 20대) 등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국장은 또 ”인구 증가로 발생량이 급증하고 있는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천안=충남도민일보]한국전기공사협회 천안시협의회 박종수 회장(창성이엔지 대표)은 아가페요양원을 찾아 나눔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회원들이 조금씩 모은 재원을 전달하게 되었다. 박종수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요양원에 계시는 어른들을 위해서 사용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조그마한 정성이지만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 라고 말했다.
[충남=데일리연합] 충남도가 세계 각국 지방정부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을 확대한다. 도의 탄소중립 실현 선도 정책을 세계와 공유하고, 국제 협력 확대를 위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방문 중인 김태흠 지사는 1일(이하 현지시각) 두바이 엑스포 시티 블루존에서 열린 지방정부 기후행동 정상회의 개막식에 참석했다. 지방정부 기후행동 정상회의는 세계 각국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 국가-지방정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8)와 블룸버그 자선단체가 함께 마련했다. 회의 핵심 주제는 △지역 기후 금융 혁신 △글로벌 행동 강화를 위한 지역 기여와 통합 △지역 에너지 전환 △지역 회복력 및 적응 강화 등 4개 사항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 지사를 비롯한 세계 12개 지방정부 대표, 안토니오 구테우스 유엔 사무총장, 미국 기업인이자 정치인으로 뉴욕시장을 지낸 마이클 블룸버그 유엔 기후변화특사, 술탄 아흐메드 알 자베르 COP28 의장, 존 케리 미 기후변화특사를 비롯한 지방정부 기후행동 정상회의 공동의장단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블룸버그 특사 개회사와 술탄 아흐메드 알 자베르 의장 축
[충남=데일리연합]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미국 기업인이자 정치인, 전 뉴욕시장, 블룸버그 창립자 및 CEO 등으로 유명한 마이클 블룸버그 유엔 기후변화특사와 손을 맞잡았다. 도의 탄소중립 실현 선도 정책을 세계와 공유하고, 국제 협력 확대를 위해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 중인 김태흠 지사는 1일(이하 현지시각) 두바이 엑스포 시티 블루존에서 블룸버그 특사를 만났다. 김 지사와 블룸버그 특사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8)와 블룸버그 자선단체가 함께 개최한 지방정부 기후행동 정상회의 개막식 참석을 위해 이 자리를 찾았다. 김 지사는 COP28 의장과 블룸버그 자선재단의 초청을 받아 COP28과 지방정부 기후행동 정상회의에 세계 지방정부 대표로 참가했다. 블룸버그 특사에게 김 지사는 충남의 석탄화력발전 현황과 탈석탄 에너지 전환 추진 등을 소개하며,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적이고 중점적으로 펼쳐 나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대해 블룸버그 특사는 충남도가 추진 중인 ‘정의로운 전환’에 대한 지지의 뜻을 전하며 “당신(김 지사) 같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세상은 변한다”라며 “건승을 기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지사는 마지막으로 “초청에 응해 준
[세종=데일리연합] 이준배 전 세종시경제부시장이 지난 25일 오후 2시 세종시 조치원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에서 자서전 ‘밥값, 이름값, 사람값’의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등 행사장을 가득 채우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다수의 사단법인 한국액설러레이터 협회(명예회장 이준배), 기능한국인, 국민의힘 당원들이 참석했다. 저명인사로는 ▲이석봉 대전시경제과학부시장 ▲이택구 전 대전시행정부시장 ▲건양사이버대학 이동진 총장 ▲서만철 전 공주대학교 총장 등이 행사장을 찾았고 ▲정우택 국회부의장 ▲윤상현 국회의원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이장우 대전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가람 국민의힘 최고위원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등이 축하 영상과 메세지를 보내 이 전 부시장을 응원했다. 한편 신간 ‘밥값, 이름값, 사람값’에는 이준배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지난 20년간 기업가로 살아오며 느낀 경영철학과 인생의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준배 전 부시장은 변자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토크콘서트에서 인사말로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손님들과 저는 연리지와 비익조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소중한 인연이다”라며 “신간을 축하해
[데일리연합= 세종] 세종의 등대지기를 자처하고 나선 세종미래전략포럼 김재헌 대표의 북토크가 23일 오후 4시에 세종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세종시 발전을 위해 많은 헌신을 하고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있는 김재헌 대표 북토크에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장, 전 김대남 대통령실 시민소통비서관 황교안 전)국무총리가 영상축사를 보내왔고 김영환 충북지사는 축전을 보내왔다. 또 국민의힘 세종시당 송아영 위원장의 축사도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재헌 대표는 이번 북토크를 통해 자신의 일대기를 소개하며, 35년 간 작가로, 교역자로, 청소년 아동 전문 작가로 그동안 1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한 인생을 설명했다. 그간 누적판매 부수는 백만 권이 넘는다고 한다. 책이 힛트를 치면서 학교와 복지관 등에서 진로 지도와 자녀 교육 강의를 수백여 차례 하여 호평을 받았다. 이때부터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며 자유학교법 입법 청원 운동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입법청원 운동이 시민단체의 힘으로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 정치계에 직접 뛰어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김재헌 대표는 유년시절 아버지의 사업 부도가 알콜중독으로, 결국. 이로 인해 중풍이 오고 나중 어
[세종=데일리연합] 세종시의 떠 오르는 신인 정치인 김재헌 세종미래전략포럼 대표가 4년만에 그림전시회와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미 우리에게 교과서 (2011-2023.검인정교과서. 국어 도덕과목)에 총 9개의 글이 실린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어릴때 공부대신 책을 통해 지식의 보폭을 넓혀온 김재헌 대표는 그간 읽은 책이 어릴적 동화책을 포함해 2만권은 족히 넘는다고 한다. 그 덕분에 한 해에 4권 이상 글을 쓰서 그간 100여권 이상의 책을 낸 것이다. 100여권의 책 중 12권은 3만권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이고 교과서에 실린 "16살 네 꿈이 평생을 결정한다"는 무려 50만부가 팔려 이번에 개정증보판이 나온 것이다. 또 교과서에 실린 "쥬니어 생각의탄생"은 10만 이상이 팔리며 지금도 꾸준히 서점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시민활동가에서 정치인으로 변모한 김재헌 대표는 세종의 굵직굵직한 시민단체대표 혹은 상임고문을 맡고 있다. 그간 윤석열정부의 탄생을 위해 윤사모를 전국적으로 조직하고 세력을 모았으며 최민호시장의 당선을 위해 가장 앞장서서 조직을 가동했다. 특히 2020년 야인으로 살던 최민호 전 차관을 정치일선으로 끌어내기 위해 시민단체 회원 1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