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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BMW, 롤스로이스 자동차 리콜 실시

국토해양부 독일 BMW와 영국 Rolls Royce에서 제작되어 「비엠더블유그룹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승용차 13차종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리콜) 한다고 밝혔다.


결함원인은 압축된 공기를 강제로 엔진에 넣어 출력을 향상 시켜주는 터보의 냉각펌프 제어장치 결함으로 냉각펌프에 화재가 발생하여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제작결함 시정(리콜) 대상은 `08.5.7~`10.11.8일 사이에 제작되어 비엠더블유그룹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승용차 1,417대이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11.12.2일부터 비엠더블유그룹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개선된 터보냉각수 펌프로 교환)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제작결함 시정(리콜)을 하기 전 자동차 소유자가 비용을 지불하여 이번 결함 내용을 수리한 경우 비엠더블유그룹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수입사인 비엠더블유그룹코리아(주)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궁금한 사항은 비엠더블유그룹코리아(주)에 문의(080-269-2200)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시정대상 자동차>

차명 제작년월일 대상대수 비고(배기량)
550i `10.07.12 1 4,395cc
750i US `09.05.07 1
750Li `08.10.20 ~ `10.09.01 999
750Li US `09.06.29 ~ `10.03.25 4
750ix US `09.12.17 ~ `10.05.28 2
7 Hybrid `10.03.23 ~ `10.09.15 30
X6 50i `08.05.07 ~ `10.10.09 128
X6 Hybrid `09.12.14 ~ `10.11.08 24
X5 50i `10.03.22 ~ `10.04.14 7
X5 M `09.07.09 ~ `10.09.27 29
X6 M `09.08.04 ~ `10.10.18 61
760Li `09.09.04 ~ `10.07.23 115 5,972cc
Rolls-Royce `10.02.16 ~ `10.08.16 16 6,592cc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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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