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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롯데온, 럭셔리 F&B·리빙 제품 선보인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온이 명품 버티컬 전문관 ‘온앤더럭셔리’를 통해 푸드(F&B)와 홈인테리어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12월 6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럭셔리 쇼룸에서는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 직배송되는 최고급 올리브오일과 버터,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테이블 조명 등 희소가치 높은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푸드 코너에서는 이탈리아 갈란티노 농장의 저온 압착 방식으로 생산된 최고급 ‘프란토이오 갈란티노 올리브오일’과 프랑스 파리에서 직송되는 ‘마리 안느 캉탕 버터’가 대표 상품이다. 또한, 이탈리아산 트러플 소스와 라클렛 치즈 등도 판매하며, 일부 상품은 오픈 기념으로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홈인테리어 코너에서는 이탈리아 조명 브랜드 ‘아르떼미데’와 덴마크의 ‘루이스폴센’ 제품이 포함됐다. 특히 버섯 모양의 ‘아르떼미데 네시노 테이블 램프’는 신혼부부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럭셔리 쇼룸 오픈 한 달을 기념해 8일까지 앱 전용 ‘시크릿 쇼핑데이’ 행사도 진행된다. 디올, 발렌시아가, 버버리 등 명품 브랜드의 해외 부티크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며, 매일 오전 11시 타임세일로 한정 수량 상품을 제공한다.

 

롯데온 이수호 명품/해외직구팀장은 “명품 쇼핑에서 롯데온이 떠오를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럭셔리 쇼룸은 롯데온 앱 메인 화면의 ‘현지 부티크’ 또는 ‘럭셔리 쇼룸’ 배너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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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정부 경제 정책, '초격차 산업 육성'으로 위기 타개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정부가 2026년 핵심 경제 정책 방향을 발표하며 '초격차 산업 육성'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할 것임을 천명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전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AI, 바이오, 차세대 반도체 등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전폭적인 투자 및 세제 지원을 주요 골자로 하는 종합 대책을 공개했다. 이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증대와 국내 주력 산업의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번 정책은 그동안 논의되어 온 저성장 기조 탈피와 미래 먹거리 발굴이라는 거시적 배경 아래 수립되었다. 정부는 민간 투자 활성화를 유도하고, 핵심 기술 개발 인프라 확충을 통해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삼성전자(005930) 등 주요 대기업의 첨단 기술 투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며, 산업 전반의 동반 성장을 꾀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정책 방향은 국내 주요 산업계에 새로운 기회이자 도전 과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획재정부 발표에 따르면, 정부는 2026년 상반기 중 첨단 산업 투자 촉진을 위한 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고, 총 50조 원 규모의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