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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롯데아울렛, 최대 30% 할인 행사 ‘서프라이스 위크’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아울렛이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서프라이스 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파 대비 겨울 패션 할인부터 다양한 프로모션까지 포함된 대규모 할인 이벤트로, 총 5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30%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서프라이스 위크’에서는 코오롱스포츠, 네파, 파타고니아, 노스페이스 등 아웃도어 브랜드가 아우터와 신발에 최대 70%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노비스, 듀베티카, 페트레이, 맥케이지 등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는 추가 10% 할인, 아디다스, 뉴발란스 등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는 20~30% 할인 혜택을 제공해 한파 대비 상품군을 강화했다.

 

행사 기간 동안 롯데아울렛 방문 고객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됐다. ‘테이스티 그라운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음료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롯데카드 결제 고객에게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동부산점에서 벨리곰X위글위글 팝업스토어가 열리며, 의왕점에서는 인기 캐릭터 굿즈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꾸미버스’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롯데아울렛 마케팅팀 김현영 팀장은 “겨울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최대 혜택으로 쇼핑할 수 있는 서프라이스 위크가 많은 방문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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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