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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제1회 아시아경제 금융IT포럼”에 IT·학계·법조계 총망라 금융 보안관 다 모여...

아시아 경제 신문 보도에 따르면  '제1회 아시아경제 금융IT포럼'에는   IT·학계·법조계 총망라 금융 보안관 다 모인다고 밝혔다.

이포럼에는 IT계에선 이상용 KT CSO , 금융계에선 DHK전성학 현대카드ㆍ현대캐피탈 최고보안책임자(CSO)그리고 성균관대 정태명, 고려대 이동훈교수가 참석하고 최한묵 금융감독원 IT감독국장이 금융권 보안강화를 위한 향후 감독 방향을, 구태언 변호사가 전자금융 관련 법률 현황과 이슈를 사례 중심으로 발표한다. 안철수 연구소와 소프트포럼이 최신 금융환경에 대한 보안 위협과 대응과 스마트폰 금융 애플리케이션 위변조 대응방안을 직접 시연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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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