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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OneWeb, 2020년 두 번째 발사 성공

-- 추가로 34개 위성을 궤도에 진입

-- OneWeb, 21일의 위성 발사가 성공적이라고 발표

-- 이번 발사로 어디에서든 모두를 위한 인터넷을 향한 여정 이어가

-- OneWeb, 카자흐스탄에서 진행한 발사에 자부심을 느끼고,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의 세계적인 유산을 우주 산업에서 확대

런던, 2020년 3월 23일 -- 21일, 어디에서든 모두에게 연결성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명을 추구하는 세계적인 통신업체 OneWeb이 카자흐스탄에 위치한 역사적인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소유즈 발사용 로켓을 이용해 34대의 위성의 추가 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발사 시각은 3월 21일 17:06(UTC)다. OneWeb의 위성들은 로켓에서 9개 부분으로 분리됐으며, 몇 시간 이내에 신호가 잡힐 것으로 예상된다.

OneWeb은 6주 만에 두 번째로 34대의 위성을 발사했다. 이는 플로리다주 OneWeb Satellites 대량생산 공장의 속도와 시행 능력으로 인해 가능한 성과다. 이번 발사로 OneWeb이 발사한 위성은 총 74대가 됐고, 세계 굴지의 통신업체라는 OneWeb의 입지가 한층 더 강화됐다.

성공적인 이 세 번째 발사는 OneWeb이 지난 1년 동안 보여준 빠른 발전을 증명하는 또 다른 증거다. OneWeb은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위성을 배치하고 테스트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지상국을 설치했다. 또한, 귀중한 스펙트럼을 확보했으며,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사용자 단말기를 개발 중이다. OneWeb은 시스템 배치 시행 단계에서 항공과 해상을 비롯한 여러 시장에 자사의 서비스를 공급하고, 시골 지역과 외딴 지역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른 통신사와도 협력할 계획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현재 세계는 건강과 경제 위기를 맞고 있다. 따라서 특히 전 세계 시골 지역과 연결성이 낮은 지역에서는 연결성에 대한 높은 필요성과 수요가 강조되고 있다. 원격 재택근무부터 온라인 학습과 건강 정보 및 의료 자문 접근에 이르기까지 모든 지역에서 사람들을 연결시키기 위해 압도적으로 더 많은 솔루션이 필요하다. OneWeb은 현재 세계적으로 부족한 연결성을 제공하고자 큰 발걸음을 내디디고 있다.

OneWeb CEO Adrian Steckel은 "2020년 들어 현재까지 자사가 이룬 발전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자사와 파트너 및 자사 직원들이 하나가 돼서 서로를 지원하는 가운데, 우리 모두의 시간, 노력 및 전문지식에 큰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발생하면서 전례 없는 시기를 맞고 있다"라며 "전 세계 사람들은 삶을 계속 이어가고, 온라인으로 근무하고자 힘쓰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자사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품질 연결성은 사람들이 일을 하고, 교육을 이어가며, 중요한 최신 건강관리 정보를 확인하고, 서로 의미 있는 연결 관계를 유지하도록 지원하는 생명줄"이라면서 "이번 위기로 인해 모든 곳에서 반드시 연결성이 필요하다는 점이 입증됐고, 수많은 조직의 연결성 역량에서 긴급한 결점이 노출됐다. 자사의 위성망이 세계 통신 기반시설에서 이와 같이 중요한 간극을 메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OneWeb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OneWebLaunch 팔로우하기: 유튜브[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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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글로벌 M&A 거래 5조달러, 올해도 이어질 것...한국, 투자 핫스팟 부상" JP모건 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지난해 글로벌 M&A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업들의 성장 동력 확보 노력에 힘입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기술,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대규모 거래가 집중적으로 성사되었으며, 이는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신기술 확보와 포트폴리오 재편에 박차를 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은 '2026년 글로벌 M&A 전망 리포트'에서 2025년 글로벌 인수합병(M&A) 거래 규모가 최근 20년 내 기준으로 2021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며 2026년에도 이 같은 M&A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신사업 진출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으며, 저평가된 자산의 발굴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기업 간 합종연횡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보고서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 차기 주주행동주의 핫스팟으로 부상할 것이라면서 행동주의 투자의 주요 전장으로 지목했다. JP모건은 "투자자들이 대규모 현금을 보유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