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2.3℃
  • 구름많음강릉 2.9℃
  • 서울 -0.8℃
  • 인천 0.0℃
  • 흐림수원 0.1℃
  • 흐림청주 1.7℃
  • 구름많음대전 2.1℃
  • 맑음대구 5.0℃
  • 구름조금전주 3.4℃
  • 맑음울산 4.6℃
  • 구름많음광주 5.3℃
  • 구름많음부산 5.0℃
  • 구름많음여수 6.2℃
  • 구름많음제주 9.8℃
  • 흐림천안 1.3℃
  • 맑음경주시 4.9℃
  • 구름많음거제 4.7℃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VVDN Technologies, 캐나다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과 회동

-- 회사와 지역의 공동 성장 계획을 논의

구루그람, 인도, 2019년 11월 20일 -- 인도 기반의 제품 엔지니어링 기업 VVDN Technologies가 최근 자사의 캐나다 글로벌 개발센터를 확장했다. 이를 위해 CEO Bhupender Saharan이 이끄는 VVDN 팀이 VVDN 지역 사무실에서 캐나다 온타리오주 경제개발·고용창출·무역부 장관 Victor Fedeli를 만났다. 캐나다 귀빈들은 VVDN에 관한 짧은 소개와 더불어 사무실 투어를 진행했다. VVDN은 이를 통해 제품 시설, SMT 라인 및 기계공장 견학을 포함해 자사의 입증된 엔지니어링 강점과 역량을 소개했다.


VVDN Technologies meets Ontario, Canada Minister for Economic Development, Job Creation and Trade to Discuss Growth Plan

온타리오에 정착한 VVDN은 이곳의 우수 대학들과 학술적 협력을 시작함으로써 지역 내 고용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 지역 기반은 캐나다에서 VVDN의 전략적 확장을 대변한다. 그 목적은 네트워킹, IoT, 카메라, 자동차, 5G 및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제품 엔지니어링, 클라우드 및 제조 서비스를 모색하는 지역 기업의 수요를 충족하는 것이다. VVDN은 향후 수년 동안 지역 인재를 위해 수백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자격을 갖춘 학위 소지자, 엔지니어링 졸업생 및 박사학위 소지자 등이 포함된다. 또한, VVDN 개발센터는 현재 지역 인재를 대상으로 기술과 경향에 관한 훈련을 제공하는 한편, 기업 지원 부문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VVDN Technologies CEO Bhupender Saharan은 "캐나다는 기술 혁신이 활발한 북미의 주요 시장"이라며 "자사는 캐나다에서 자사의 성장 안건에 전념하고 있다. 캐나다 전역에 걸친 자사의 고객 관계는 지속해서 진화하고 번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사는 입증된 제품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제조 부문에서 기술 혁명을 끌어낼 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지역 고용도 창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Fedeli 장관은 "관료적 형식주의를 지양하고, 온타리오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비용을 줄이고자 하는 정부의 열정으로 온타리오 시장에 대한 국제 투자자의 확신이 회복됐다"라며 "실제로 온타리오는 해외 직접 투자로 인한 일자리 창출 측면에서 최근 북미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VVDN의 사업 성장을 반기는 한편, 온타리오 공동 발전 계획의 일환으로 더 큰 해외 투자와 집중적인 무역을 계속 장려할 예정"이라면서 "이와 같은 투자는 온타리오 노동자와 가족에게 더 많은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VVDN은 이를 시작으로, 이 지역에서 기반을 강화하고, 북미 전역에서 전략적 관계를 구축하는 한편, 엔지니어링, 클라우드 및 제조 서비스 수요를 지닌 캐나다 기업에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VVDN은 개념부터 주문까지 포괄적인 서비스 제공 부문에서 10년 넘게 축적한 견고한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OEM을 지원할 예정이다.

VVDN에 관한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을 참조한다.

문의처:

Anushree Mittal
+91-9619903712

사진:   
로고: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작년 글로벌 M&A 거래 5조달러, 올해도 이어질 것...한국, 투자 핫스팟 부상" JP모건 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지난해 글로벌 M&A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업들의 성장 동력 확보 노력에 힘입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기술,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대규모 거래가 집중적으로 성사되었으며, 이는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신기술 확보와 포트폴리오 재편에 박차를 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은 '2026년 글로벌 M&A 전망 리포트'에서 2025년 글로벌 인수합병(M&A) 거래 규모가 최근 20년 내 기준으로 2021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며 2026년에도 이 같은 M&A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신사업 진출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으며, 저평가된 자산의 발굴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기업 간 합종연횡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보고서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 차기 주주행동주의 핫스팟으로 부상할 것이라면서 행동주의 투자의 주요 전장으로 지목했다. JP모건은 "투자자들이 대규모 현금을 보유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