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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구도시개발공사, '일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동참

다음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로 대구상공회의소 이재경 상근부회장 지목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운동인 '일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자원절약과 환경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겠다는 각계 다짐을 SNS에 공유하는 환경부 주관 캠페인으로 정명섭 사장은 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챌린지를 진행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사무실 내 전 임직원 텀블러 사용 ▲내방 고객용 다회용 컵 구비  ▲친환경제품 및 녹색제품 사용 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에 전 임직원이 친환경 경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상 속 실천을 펼치고 있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친환경경영을 비롯한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미래를 만들어가는데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명섭 사장은 다음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를 이어갈 곳으로 대구상공회의소 이재경 상근부회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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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