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9.2℃
  • 구름많음강릉 -5.8℃
  • 맑음서울 -8.8℃
  • 구름조금인천 -7.6℃
  • 맑음수원 -9.5℃
  • 맑음청주 -7.4℃
  • 맑음대전 -8.1℃
  • 맑음대구 -3.9℃
  • 맑음전주 -6.8℃
  • 흐림울산 -3.1℃
  • 맑음광주 -3.7℃
  • 구름조금부산 -1.7℃
  • 구름많음여수 -2.7℃
  • 구름많음제주 2.6℃
  • 맑음천안 -7.5℃
  • 구름조금경주시 -4.3℃
  • 구름조금거제 -1.1℃
기상청 제공

국제

중국이 또 하나의 ‘세계의 최대’를 창조, 후베이에 글로벌적으로 가장 긴 에스컬레이터 건설


 누구나 모두 한번 체험하고 싶을 것이다. 보건대 특별히 스릴하고 재미있을 것 같다

 후베이성 언스(湖北省恩施) 대협곡 풍경구

중국이 또 하나의 ‘세계의 최대’를 창조했다. 9월 14일 중국 신화망(新华网) 보도에 따르면 중국 후베이(湖北)가 688m나 되는 글로벌적으로 가장 긴 에스컬레이터를 건설했다.

후베이성 언스(恩施) 대협곡 풍경구는 후베이성 툰바오향(湖北省恩施市屯堡乡)과 반챠오진(板桥镇) 경내에서 샹(湘,후난성), 위(渝, 충칭 직할시), 어(鄂, 후베이성) 등 3성 접경지에 위치했는데 이 풍경구는 칭쟝 유역(清江流域)에서 가장 아름다운 한 구간이다. 

언스 대협곡은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바로 ‘북위 30도’에 자리 잡았는데 이 협곡은 글로벌적으로 가장 길고 가장 아름다운 대협곡의 하나이다. 이 대협곡은 2015년 12월 장강 삼협(长江三峡) 30개 최적의 관광 새로운 경관의 하나에 입선됐다. 

이 대협곡에는 만길 벼랑이 여러 봉우리 가운데 윰퓩 둘어가 있으며 또 사면 절벽이 여러 봉우리 위에 돌출하게 솟아 있으며 더구나 20여km 길이의 열곡 지면틈이 있어 전형적인 독특한 카르스트 지질 면모를 구비했다.

글로벌적으로 가장 긴 관광 에스컬레이터 입구가 눈앞에 위치했는데 이 에스컬레이터는 ‘∑’형으로 배치되었다. 전체 길이는 688m, 해발고도는 1428m, 수송능력은 한시간에 7300명, 연 수송량은 60만 연인수로 예기된다.

에스컬레이터는 산세를 따라 건설되는데 산골짜기를 빙빙 돌아 그 위에 앉으면 연도의 아름다운 경치가 모두 한눈에 들어오게 되어 최고급 느낌으로 된다.

관광객들이 에스컬레이터에 앉아 하산하는 이론적 시간은 18분으로 연로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 쾌적도와 체험감을 크게 제고할 수 있다.

건설이 완성된후 언스 대협곡의 신기하게 뛰어난 자연 경관과 일체로 융합되게 된다.

누구나 한번 체험하고 싶을 것이다. 보건대 특별히 스릴하고 재미있을 것 같다.


中国又创造一个“世界之最”,湖北建成688米全球最长手扶电梯!恩施大峡谷旅游景区位于湖北省恩施市屯堡乡和板桥镇境内,地处湘、渝、鄂三省交界处,是清江流域最美丽的一段。

恩施大峡谷,不偏不倚落脚于神秘的“北纬30度”,是全球最长、最美丽的大峡谷之一,2015年12月,恩施大峡谷入选长江三峡30个最佳旅游新景观之一。

既有万丈悬崖凹陷于丛峰之中,也有四面绝壁突兀于丛峰之上,更有20多公里长的裂谷地缝,是典型独有的喀斯特地质地貌。

全球最长观光扶梯观光扶梯入口就在眼前,呈“∑”形布置,全长688米,海拔高度1428米,运输能力达7300人/小时,年运输预计60万人次。

电梯依山而建,盘旋在山谷,坐在上面,沿途美景尽收眼底。这种感觉是不是超级棒?

游客乘坐电梯下山的理论时间为18分钟,沿途可以欣赏美景,极大地提升了舒适度和体验感。

建成后,将与恩施大峡谷鬼斧神工的自然景观融为一体。

/新华网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전국 시도교육감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 집중 논의... 혁신적 교육 투자를 위한 재정 특례 보장 등 촉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는 1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바이힐튼서울판교호텔에서 제106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국 시도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 협의회 사무국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하여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에 대해 교육의제로 토의했다. 이날 심의 안건은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외부강의 등 요청 표준서식 마련 요구, ▲‘보호자 협조·동의 관련’ 기초학력 보장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 요청, ▲교육활동 침해 학생의 학적변동 제한을 위한 법률 개정 건의,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관련 초·중등교육법 개정 제안으로 모두 5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지난해 12월 11일 실무협의회를 통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전원 합의 과정을 거쳤다. 다음으로 2개 교육청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했는데, ▲(경기) 시·공간 경계를 넘어 세계를 잇는 한국어교육 온라인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