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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각국 기차 도시락 비교, 안타까운 중국 고속철 도시락



한끼 좋은 미식체험은 틀림없이 여행중의 만족감을 강화해준다. 사람들이 중국 열차에서 제공하는 도시락 밥 맛에 대해 어떤 느낌일까? 다른 국가 기차에서 제공하는 도시락 밥은 또 어떤 모양일까? 7월 31일 중국 고철(高铁)을 인용한 중국 앙시망(央视网,CCTV)이 각국 기차 도시락을 소개했다.

일본: 가장 정교. 일본 기차 도시락 전시회에 내놓은 도시락 집합은 각지 기차에서 도쿄에 보내 전시했다. 일본 각지 음식문화 차이가 매우 커 각 기차역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이 서로 같지 않으며 품종도 매우 다양하다. 

미국: 가장 체면: 장거리 열차에 식당차가 있으며 열차 승무원이 승객들을 보고 식사하고 싶은 시간을 묻는다. 단거리 열차에는 간식식당차가 있는데 메뉴에는 샌드위치, 피자, 간식과 술 및 드링크등이 있다.  

영국: 가장 현대화: 버진(Virgin) 기차 식당차가 샌드위치를 제공하며 버진기차 1등석은 무료 조반과 오찬 및 만찬을 제공한다. 

프랑스: 프랑스에서는 기차마다 식당차 2열이 있으며 식당차는 어린이 식사, 뜨거운 식사, 드링크, 과일, 유기 음식물을 제공한다. 차량에는 또 카트차가 음식물을 판매한다. 

인도: 승차후 승무원이 건너와 음식물 요구를 기록하고 식사 시간이 되면 함께 안고와 발급하고 돈을 받는다. 음식으로는 카코 케익, 쌀밥, 커리치킨 등이 포함된다.  

태국: 소상인이 열차에서 소리치며 판매하는데 메뉴는 똠양꿍 탕 등이다. 똠양꿍이란 태국 음식물로서 닭육수에 해물과 고수를 넣어 끓인 스프이다.

북한(조선): 달걀, 절인무, 유부, 뼈까지 만만한 요리물고기

몽골: 계란 볶음 밥, 차

러시아: 우유에 오믈렛 

중국 고속철 도시락: 중국 고속철 이정은 세계 제1위로서 전 세계의 절반이상을 차지하지만 도시락은 하나같이 일치한 음식물로 근근히 3,4가지 품종뿐이며 맛도 없다. 그러나 가격은 싸지도 않다. 승객들은 일반적으로 라면을 챙긴다. 


一顿好的美食体验无疑可以增加旅途的满足感。大家觉得咱们列车上的盒饭味道怎么样呢?别国火车上的便当又长啥样呢?今天就跟着小编一块儿去比一比!

日本:最精致这是日本火车便当展览会上的便当合集,由各地火车送到东京展出。由于日本各地的饮食文化差异很大,各站点售卖的便当各不相同,品种十分多样。

美国:最体面。长途列车上设有餐车,有工作人员询问乘客想要用餐的时间。短途列车上设有茶点餐车,有三明治、披萨、小吃及酒水饮料等。

英国:最现代化。维珍火车餐车上提供的三明治,维珍火车一等座提供的免费早午晚餐。

法国每列火车上有两节餐车,提供儿童餐,热餐、饮料、水果、有机食物等,车厢中也有小推车售卖食品。

印度 上车后有工作人员过来登记食物要求,到了就餐时间一块儿抱过来分发及收钱。

卷饼,米饭、咖喱鸡肉之类的食物。

泰国 列车上叫卖的小贩

 冬阴功汤类的。

朝鲜 鸡蛋,腌萝卜,油豆腐,酥鱼

蒙古 蛋炒饭,茶水

俄罗斯 牛奶配煎蛋饼

中国高铁里程世界第一,占了整个世界的一半以上,但盒饭清一色的只有三四个品种,味道欠佳,价钱也不便宜,乘客一般会选择泡面果腹。
中国高铁盒饭。

/央视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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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