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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연길공룡왕국낙원 15억위안 투자로 곧 건설 시작

연길시 도시구역 남부 40헥타르 되는 면적에 공룡주제공원 건설이 바야흐로 시작된다.풍부한 대형 레저주제공원 개발 및 건설 경험을 지닌 길림성 금두(金豆)투자지주그룹유한회사에서 15억위안 투자 규모로 3단계로 나누어 바야흐로 건설을 시작하기로 했다. 연길시정부와 금두투자지주그룹유한회사는 14일, 연길공룡왕국금두환낙원 대상 개발 건설 관련 협의를 연길에서 체결했다.

 
연길시당위 부서기이며 시장인 채규룡과 금두투자지주그룹유한회사
 이사장인 김명남(왼쪽)이 대상 협의서를 체결했다.

소개에 따르면 공룡왕국환낙원은 세계급 공룡자원을 토대로, 양질의 생태자원을 배경으로, 공룡문화를 핵심으로 하고 관광, 레저, 주제오락, 문화체험, 공연, 아이디어상품을 일체화한 공룡 본고장 주제공원으로 건설될 전망이다. 

연길시는 세계적으로 드문 공룡화석 유적지를 가지고 있는바 매우 큰 관광개발 잠재력과 가치를 지니고 있다. 공룡주제공원 건설 대상의 체결은 공룡을 주특색으로 하는 연길 관광산업이 높은 품질의 발전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하며 연길은 반드시 두만강지역 내지 동북아지역의 가장 흡인력 있는 공룡문화 목적지로 될 전망임을 말해준다. 

연길시 당위와 정부는 해당 대상 개발 건설에 주도면밀한 정무봉사와 정책적 지지, 양호한 투자환경을 제공할 것이며  협력을 순조롭게 실시해가는 데 성의를 다할 것이라고 채규룡 시장은 표했다.

/연길뉴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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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 신설로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적극 지원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교육부는 광역 시도 간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3월 9일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향후 추진될 광역 시도 간 행정체제 통합이 교육현장과 교육행정 전반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교육 행정체제 통합지원의 방안 수립, 통합 지역에 대한 교육 지원 특례 검토·추진, 각종 제도 정비 등을 전담한다. 특히, 지원단은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고, 통합 지역의 교육자치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청 등과의 정례적인 소통 통로(채널)를 구축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여, 산하에 부단장과 기획총괄팀·통합지원팀의 2개 팀을 둔다. 기획총괄팀은 통합 관련 방안 수립 및 지원 특례 검토·추진, 교육계 소통 및 대국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업·조정 등의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통합지원팀은 통합 지역의 조직·재정·인사제도 정비 지원, 시스템 통합 방안 수립 등을 전담한다. 한편, 각 시도교육청에서도 행정체제 통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