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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한국 고급 레스토랑 인당 소비 500위안, 중국 레스토랑 가장 저렴

고급 레스토랑(韩联社)

중국 레스토랑(受访者供图)

7월 5일 한국 당국이 발표한 ‘고급 레스토랑 시장 조사 보고’에 따르면 한국 고급 레스토랑 만찬 인당 소비가 8.5만원(500위안 인민폐), 오찬 인당소비도 4.7만 원(280위안 인민폐)에 달했다.

7월 5일 한국 한련사(韩联社)보도에 따르면 조사를 받은 100개 정교롭고 사치스러운 각종 고급 레스토랑중 신식 한식 레스토랑이 가장 비싸다. 만찬 인당 소비가 13.8천원, 오찬 인당 소비가 8.3만 원이며 그 다음은 프랑스 레스토랑, 이탈리아 레스토랑, 전통 구식 한식 레스토랑이며 중국 레스토랑이 가장 싸 만찬 인당 소비가 4.8만 원, 오찬은 근 3만 원 한화에 달했다. 

530명 시민들에 대해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난 한해 고급 레스토랑을 12차 이상 혹은 월 평균 1차 이상 찾은 ‘미식객’이 109명, 지난 반년 1차 이상에 달한 ‘보통 고객’이 421명에 달했다. ‘보통 고객’중 월 수입이 900만 원을 초과한 사람이 13%, 월 수입이 500~599원에 달한 자가 17%, 수입이 400-499만 되는 자가 16%, 299이하가 14%에 달해 고급 레스토랑이 부자들의 전용 시설이 아님을 보여줬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반년 고급 레스토랑을 한 번 이상 찾은 계층중 남성이 60.9%로 39.1%를 차지한 여성보다 선명하게 높았다. 가장 환영받은 고급 레스토랑은 신식 한식점으로 26.2%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은 일식, 이탈리아식, 구식 한식점이었다. 100개 고급 레스토랑중 프랑스 레스토랑이 가장 많아 33개에 달했고 그 다음은 이탈리아식, 구식 한식, 신식 한식이며 중국 레스토랑은 근근히 6개에 불과했다.


韩媒称,据韩国官方5日发布《高端餐饮市场调查报告》,韩国高档餐厅晚餐人均消费8.5万韩元(约合人民币500元),午餐人均消费也达到4.7万韩元(约合人民币280元)。

据韩联社7月5日报道,在受调查的100家精致奢华的各式高档餐厅中,新式韩餐厅最贵,晚餐人均消费13.8万韩元,午餐人均消费8.3万韩元,其次是法式餐厅、意式餐厅、传统老式韩餐厅,中餐厅最便宜,晚餐人均消费4.8万韩元,午餐近3万韩元。

针对530人的问卷调查显示,过去一年内光顾高档餐厅12次以上或每月光顾1次以上的“美食客”有109人,过去半年光顾1次以上的“普通顾客”有421人。“普通顾客”中月收入超过900万韩元者占13%,月收入在500-599万者占17%,收入400-499万者占16%,低于299万者占14%,足见高档餐厅并非富人专属品。

报道称,过去半年光顾高档餐厅1次以上的人群中男性占60.9%,明显高于39.1%的女性占比。最受欢迎的高档餐厅是新式韩餐,占比26.2%,随后是日式、意式、法式、老式韩餐。100家高档餐厅里法式餐厅最多,达到33家,其次是意式、老式韩餐、新式韩餐,中餐厅仅6家。

/光明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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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안전관리 강화된다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위기대응능력 제고 및 효율적인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 관리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상황을 하나의 장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 설치됐다. 해당 시스템은 안정화 작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공사는 기존 현장 인력이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실시간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초동대처가 가능함에 따라, 사각지대 없이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항만종사자와 여객이 인천항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시스템 도입에 앞서, 지난 6월 현장 인력이 수시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접안시설 내부 영상망(CCTV)을 연동해, 통합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