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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음식폐기물 이대로는…’

    

5.12일 창립대회 기념사진 ()음식폐기물환경연구원 제공

 

먹지않고 버려지는 것이 11조원 알고 계십니까?

음식물 쓰레기가 연봉 3,000만원 봉급자 백만명 30조원의 국고 낭비 

민병홍 이사장, 정종섭 명예이사장, 이광용 사무총장, 강구현 홍보총괄이사 등등. 선임 연구원 10여명을 사단법인음식폐기물환경연구원 위촉, 음식폐기물 연구원 설립과정, 추진방향 등을 51214시 영등포역 대회의실에서 3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음식폐기물 연구원은 정부지원을 지양하고 순수한 구성원들이 자비를 들여 주민부담 및 국가손실의 각인시키기 대국민홍보활동 냉장고 관리카드. 물품구매카드 배포 반찬 덜어먹기 대국민홍보활동(가정.식당) 소금덜먹기 대국민홍보활동(가정.식당) 분리배출(엽채류,육류/곡류.분식류)대국민홍보활동(가정.식당) 배출방법의 연구 및 개발 처리시스템의 연구 및 개발 인재육성을 위한 대학 폐기물학과 신설등을 지향하고 지자체등과 협의하여 냉장고 관리카드와 물품구매카드를 배포, 음식쓰레기로 인한 가정적, 국가적 손실과 환경에 대하여 설명회를 주관하여 홍보 할 예정이다.  

/정길종 기자 gjchung1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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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안전관리 강화된다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위기대응능력 제고 및 효율적인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 관리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상황을 하나의 장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 설치됐다. 해당 시스템은 안정화 작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공사는 기존 현장 인력이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실시간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초동대처가 가능함에 따라, 사각지대 없이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항만종사자와 여객이 인천항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시스템 도입에 앞서, 지난 6월 현장 인력이 수시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접안시설 내부 영상망(CCTV)을 연동해, 통합관제